소피의 아틀리에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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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아틀리에 클리어
다른 게임에 밀렸지만 요 며칠 동안 달려서 클리어 & 플래티넘 땄으니 간단하게 감상이나. 아틀리에 시리즈 17번째 작품으로 이전까진 거치기용으로 한 번 발매하고 나중에 휴대용으로 플러스를 붙여서 따로 냈었지만 이번 작은 그런거 없이 PS4와 비타로 동시 발매. 메루루의 아틀리에까지는 이런 식으로 플러스 추가판이 나오면 PS3판에 패치해주고 그랬는데 이제 그런 것도 없어졌다. 스토리 추가한답시고 플러스라고 이름 붙인 것 치고는 퀄리티가 구려서 몹시 거슬렸었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물론, 거스트의 기술력으로는 비타판은 전혀 기대가 안되므로(밤이 없는 나라가 좋은 예) 앞으로도 이 회사 게임은 거치기로만 할 것... 첫 포스팅에 썼던 내용으로 기종이 PS4로 오면서 화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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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소피의 아틀리에 공략 링크
제조법 발상을 떠올려야 새로운 조합을 할 수 있어서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플레이중에 이것저것 하다보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해결되는데, 몇 가지 막히는 게 있어서 결국 공략을 찾아보고 말았네요... [소피의 아틀리에 제조법 발상 조건 정리(성장 제조법)] 개인적으로 막혔던 부분 -점쟁이 만나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 분명 본 기억이 있는데, 이상하게 찾질 못해서 해맸습니다. 알고보니 거리에 있는 건 맞는데, 밤에만 있더군요. -열을 띠는 직물 속성 이름이 열을 띠는인 줄 알았는데, 열기였습니다... 열기 속성을 가진 카엔석으로 [금실 묶음]을 만든 후, 그걸 재료로 직물을 만듭니다.
루루아의 아틀리에가 오기 전에 끝냈습니다 (소피의 아틀리에 관련)
루루아의 아틀리에 한정판을 지르고 나서 그 동안 안했던 소피의 아틀리에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후일담을 하려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2년동안 안했지요. 고로 루루아 플레이 하기 전에 감을 되돌릴겸(?) 플레이 하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다가 전투 떄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후일담 보스가 최종보스보다 더 강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후일담의 최종목표인 텐트를 만들고 소피의 아틀리에 후일담을 끝냈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소피는 귀엽습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아,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후일담 보고 살려고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리디&수르의 아틀리에까지 나와 신비시리즈가 끝났군요. 진짜 결론: 길고 긴 숙제 하나를 끝낸 기분

STEAM / 소피의 아틀리에 & 밤이 없는 나라
예약구매 했었는데 밥먹고 오니까 나와있다 왜 실행이 안될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