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쳤구나 김형준

BlueThink|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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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쳤구나 김형준

BlueThink|2020년 10월 26일

그냥 때려치고 유튜버 해라. 그럼 하고싶은 말 다 하고 살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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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기자든 기레기든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월 4일

드라마면 드라마로서의 재미 좀...JTBC 내부 이야기라면 또 몰라도 이렇게 예상되면서도 템포가 느린 구시대적 각본을 썼어야 했는지;; 윤아와 황정민때문에 기대했었는데 몇화 보다가 그냥 접었네요. 시청율도 보니 뭐... 규제때문에 황정민과 윤아를 찰지게 살릴 수 없다는건 아닌 것 같고 따뜻한 정훈톤이랄까 옛날 일본 드라마스러운 교훈적이고 동화적인(?) 연출과 각본때문이라고 봅니다. 아니 그것도 잘하면 괜찮은데 굳~~이 허쉬를 못 집어넣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제스쳐든 뭐든 계속 쉿쉿거리니 아재개그 강제시청도 아니고... 스토리도 다 알겠는데 쉬쉬거리면서 느릿느릿 반복하며 말해주고 보여주고...포기했네요. 궤변론자적인 분위기마저 풍기다보니 기자 드라마로서는 흐음

당당한 겨울왕국2 vs 쪽팔린 신과함께..

안녕하십니까? 영화의 정론 철심장입니다,오늘 언론들에서는 겨울왕국2가 5백만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하자 일제히 씁쓸한 흥행이라며 부정적 논평을 쏟아내고 있는데요이유는 겨울왕국2가 모든 스크린을 장악하다싶이해서 그런 관람객수가 나왔다나뭐라나? 그러나 조금만 식견있는 사람이라면 언론들의 이런 논평이 가증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텐데요,왜냐면 지난 한국영화 신과함께는 1편 2편 모두 스크린을 거의 80%이상 독점해서 강제로 그런 관람객수가 나온 것이기 때문이죠. ㅋㅋ 특히 신과함께 상영당시는 유명한 스타워즈시리즈가 개봉되었는데 세계적으로 대박난 그 시리즈가 유래없이 한국에서만 쪽박을 차는 수모를 겪었고 이는 한국팬이 외면해서가 아니라 상영하는 극장을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였죠..이게 씁쓸한거 아닌가요?,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