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3(Transformers : Dark of the Moon, 2011)_"내 이상형은 범블비야"를 유행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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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3(Transformers : Dark of the Moon, 2011)_"내 이상형은 범블비야"를 유행시킨
2011년 cgv 압구정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본 작품이다. 내 취향에 부합하는 구미 당기는 영화이긴 했지만 기회가 닿질 않았다. 그나마 회사에서 동료들이랑 함께 보게 되어서 하나라도 놓치지 않은 게 다행이다. 1,2 편에 나온 메간폭스를 못본 게 아쉬울 뿐. 전편의 사연들을 모르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그냥저냥 눈요기만으로도 당연히 재미있었다. 왜 다들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노래를 불렀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근사하게 변신하는 로봇인 건 알고 있었지만 상상했던 그 이상을 봤다.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을 뿐이고. 다만 '범블비'의 훌륭한 인격, 아니 로봇격. 매사 합리적으로 전혀 장애없이 결정하는 듬직함이 +_+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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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트랜스포머> : 끊임없이 리부트 되는 세계관
1편 : 우리 지구 처음 옴. 진짜임. 메가트론이 큐브 찾으러 선발대 떠난 거 잡으러 왔음 ㅇㅇ명색이 한 군단의 지배자께서 꼴이 이게 뭡니까, 이게 2편 : 사실 우리 지구 온 적 있어...ㅎ 예전에 인간들이랑 우리 조상님들이 교류한 적도 있다구! 그 때 이집트란 나라에 떨어져서 별 짓거리 다 했었지, 아마.여튼 우리 조상들이 봉인해둔 매트릭스라는 거 얼른 찾아야 됨 ㅇㅇ 3편 : 실은... 메가트론도 큐브 찾으러 왔던 거 아니야...ㅎ 센티넬 프라임이랑 짝짜꿍해 지구에서 접선 하기로 했었음 ㅇㅇ 그럼 큐브는 뭐임? 어라? 알고보니 사이버트론 안 망했네? 지구랑 이웃하려고 사이버트론 행성 통째로 소환하다가 렉 걸려서 박살. 4편 : 지구 처음 온 거라 그랬다가 이집트 이민 시절 이야
트랜스포머3 다크 오브 더 문
이제야 봤습니다. 1. 자자한 악평과 이미 당할대로 당한 스포일러에도 불구하고,트랜스포머를 간지쩌는 변신로봇들이 신나게 때려부수는 영화로 인식하고 있어서 나름 재밌었습니다. 2.그런데 인간파트를 좀 많이 내보내는 것 같네요.'그것보다 더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을 그려' 라고 말하고 싶었음. 3.아..아이언하이드...! 끔살당하는 것도 서러운데 저렇게 처참하게 녹까지 슬고ㅠㅠ 4.지금 생각해보니까 트포1에서 후버댐 정도 가볍게 박살내줬으면 인기가 더 있지 않았을까싶네요. 5.옵대장 많이 까칠해졌어요...지구생활 힘드셨나...아님 군대탓인가... 6.마지막에 옵대장 진짜 치사하고 더럽더라. 7.쌍검전사 < 방패전사 < 쌍검전사라는 미묘한 상성공식을 발견.

트랜스포머3 블루레이 푸념......
일단은 질렀습니다. 그리고 욕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사진을 보면서 하겠습니다. 우선 케이스 입니다. 이 케이스의 비밀은......3디스크판이라는 겁니다;;; 제가 다른 이유보다도, 3디스크를 산 이유를 설명을 하려면 몇가지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일단 후면 스펙입니다. 본편 디스크가 두장이죠;;; 문제의 디스크 입니다. 이제 답 나옵니다. 3D 디스크 포함판이죠. 3D 디스크 포함판을 산 이유는 서플먼트 때문이었다죠;;; 3D 디스크 포함판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때문에........ 속 이미지 입니다. 영화 장면 재활용이죠 뭐. 문제의 또 다른 본편입니다. 후면 설명은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