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모자이크,신이 없는 일요일,환영을 달리는 태양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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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모자이크,신이 없는 일요일,환영을 달리는 태양 10화
1.금빛 모자이크 10화 카렌 동생들 긔엽긔!! 캐릭터들이 다들 너무너무 긔여운 금빛 모자이크 10화! 뭐 작화가 긔여움 강조인 대두형이긴하지만 하는짓도 참 긔엽죠 카렌 동생들도 긔엽고 다들 너무 긔여운듯 2.신이 없는 일요일 10화 나도 아이 부비부비하고싶다.... 앨리스와 디의 이야기인 신이 없는 일요일 10화! 대충 감이 오네요 디가 영혼만 빠져나오게된건 아마 디는 이미 죽었거나 디가 저곳에서 나가기 싫은 마음이 남아있거나 둘중하나일듯 아니면 죽었기때문에 나가기 싫어하거나 대충 그런 결과가 아닐까싶은데... 이번 에피소드가 막화까지나 막화전까지하겠네요 3.환영을 달리는 태양 10화 도움 안되는 두마리와 두명... 진짜 밑도끝도없이 끝장나는 환영을 달리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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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금빛 모자이크
카렌에 의한 카렌을 위한 카렌의 애니 다른 등장인물들에 비해 카렌의 캐릭터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묻히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비슷한 느낌의 고치우사랑 비교해도 캐릭터 성이 너무 옅습니다. 같은 백합 속성의 샤로와 아야만 봐도 아야는 백합속성 빼면 시체인데 샤로는 카페인 파이터에 빈곤속성까지 충만합니다.스토리는 가벼우면서 중간중간 갈등을 넣는데 갈등속에서도 흐뭇한 아빠미소가 지어지던 코코로 뿅뿅에 비해 템포조절에도 살짝 실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
지난 2014년에 첫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와서 두차례 TV 시리즈를 선보이며 일상 치유계의 새로운 강자가 되었던 '주문은 토끼입니까', 2년 만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였는데 이번에 국내에도 찾아온다기에 특별 상영회가 열린 오늘 찾아가서 직접 보았는데요... 2년이라는 짧지 않은 공백이 있었음에도 여전한 분위기라 안심이었습니다... 아니, 그 긴 공백으로 인해 갈증이 컸기에 더욱 만족했던 건지도요... 이번 스페셜 에피소드의 느낌은 대체로 전에 보았던 '금빛 모자이크' 특별편과 비슷했습니다... 둘 다 원작이 같은 곳에 연재되고 같은 장르다 보니 그렇게 느낀 것이겠지요... (두 작품 모두 쿠키 영상이 있었다는 건 덤) 하지만 이

금빛 모자이크 감상 후기
1. 결론부터 적자면 '세계화 시대의 치유물'입니다. 2. 금빛 모자이크는 전반적으로 폭신폭신한 작품입니다. 인물도 모두들 사랑스러우며, 플롯 등도 사람을 미소 짓게끔 합니다. 작화 부분에서는 가끔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고 대체로는 귀엽고 무난했던 편입니다. 3. 저도 보면서 작중 인물이라든가 스토리라든가 유머라든가 일본식과 미국식 억양이 섞인 영어라든가 등등 때문에 많이 웃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그랬던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4. 언젠가 고향 친구가 2017년 2월에 개봉되는 금빛 모자이크 Pretty Days를 같이 보자고 해서 이 작품을 보게 된 것인데 극장판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Karen은 귀엽습니Desu! 6. 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