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 오브 워터>-그들의 사랑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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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그들의 사랑의 모양
극장에서 영화 볼때 전 가급적이면 혼자서 보는걸 선호합니다.다른 사람과 같이 가는걸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혼자서 영화 볼때 가장 집중이 잘 되거든요.특히나 이런 영화를 본다면,영화에 집중하지 않는 것은 더더욱 예의가 아닐 것 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대표작이자 지금도 명작이라고 칭송받는 영화 중의 하나가 바로 죠.저 역시도 예전에 리뷰를 했고,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 중의 하나입니다.그런 그가 자신의 장기인 크리쳐를 내세워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왔으니 이 어찌 기대가 되지 않을까요. 간단한 줄거리는 60년대 미국과 소련의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미국 항공우주 연구센터에서 야간 청소부로 일하는 엘라이자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 벙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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