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5월 14일 vs. 두산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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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채태인이 달라졌어요2. 영수형아 개만두 설욕3. 궈넥의 여전한 볼질 * 올해는 너무 일찍 탑성됐다...는 아쉬움이,, 좀 기달렸다가 천천히 올라가지.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그렁가? 그런데, 이날이 한화의 짱구 아빠가 1년에 한번씩 미치는 날이였어. 작년에 삼성 상대로 갑자기 미쳐서 깜짝 놀랬었음. 아마 그 3연전 스윕했었더랬나?이대로 넥센 스윕하면 재밌을거 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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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나온 끝판왕 오승환, 금 1000돈의 위엄? 은퇴 후 근황까지 다 털었다!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돌부처'이자 '끝판왕'으로 불리는 오승환 선수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퇴 이후의 화려하고도 솔직한 근황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역 시절 마운드 위에서 보여주었던 그 냉철한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과 입담을 뽐냈는데요. 특히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은퇴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금 선물'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대체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오승환 선수의 클래스가 어느 정도인지 지금부터 자세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불펜 투수 최초의 영광, 오.......
해답은 결과로 나와있었으니까 그런거죠
대체 문규현 신본기 김사훈 황진수를 같이 쓰는 이유가 뭐냐? 재작년 작년 라이온즈 킬러가 누구였습니까? 장원삼에게 전문적으로 홈런치는 타자가 이대호 외에 누구였는지? 문규현은 사직과 포항에서 롯데의 영웅이었고, 신본기 역시 장원삼의 슬라이더니 작대기니 홈런 친 적이 좀 되었죠. 김사훈은 가진 타격 능력에 비해서 삼성전은 선방했죠. 하지만 수비에서는 생략하도록 하죠. 황진수야 한동희가 배터리 방전이니 쓰는 것이고요. 어제 경기의, 아니 3연전의 미스테리는 아니 자이언츠만 보면 힘을 못쓰더니 갑자기 강민호 빠졌다고 이렇게 만만하게 하냐?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그렇다고 해서 압도하는건 아니고 씹창마비이니 한기주의 정체성은 그대로인거죠.
주말 3연전 단평.
삼성 라이온즈와 2018 첫 3연전 주말 시리즈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있었습니다. 뭐랄까.. 첫경기에 김대우 선수 2번째 경기 윤성환, 3번째 경기 아델만 이라는 선발진조합을 보고 삼성이 단단히 이빨 꽉깨물고 나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것도 또 참 예상과는다르게 진행되었네요. 김대우 선수는 선발 경험이 많은 선수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한화 상대로 성적이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금요일 경기에선 타선이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네요. 제이슨 휠러 선수는 첫 2이닝에 던지는 것만 봐선 이거 4회나 버티겠나 싶었지만.. 그럭저럭 5이닝 3실점으로 버티긴 했습니다. 요 2경기동안 말썽이었던 제구가 이날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었는데.. 사실제구도 제구지만 볼 배합 자체가 영 맘에 들지 않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