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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부겐스 (The Boogens.1981)
1981년에 ‘제임스 L. 콘웨이’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내용은 ‘트리시 마이클스’, ‘마크 키너’, ‘제시카 포드’, ‘로저 로우리’로 구성된 4명의 청춘남녀들이 미국 콜로라도에 있는 광산 마을 ‘실버 시티’에 가서 일찍이 의문의 학살 사건으로 군대에 의해 폐쇄되어 100년 동안 버려진 은광을 채굴했는데, 그 과정에서 갱도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파충류 괴물이 깨어나 남녀 일행이 묵은 집 지하실로 들어와서 다시 학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대로라면 괴물이 깨어난 광산이 주 무대가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광산은 부차적인 배경에 지나지 않고 메인 무대는 주인공 일행이 묵는 숙소에 해당하는 집이다. 정확히, 집의 지하실과 광산이 연결되어 있어서 광산의 괴물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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