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면도강 [無面渡江]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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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면도강 [無面渡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면도강 [無面渡江]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2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면도강 [無面渡江] [無:없을 무/面:얼굴 면/渡:건널 도/江:강 강] 실패하고 고향에 돌아갈 면목이 없다. 무면도강 [無面渡江] [無:없을 무/面:얼굴 면/渡:건널 도/江:강 강] 실패하고 고향에 돌아갈 면목이 없다. [동]何面目見之 [내용]《사기(史記)》의 〈항우열전(項羽列傳)〉에 다음의 이야기가 나온다. 중국 진(秦)나라 말기에 유방(劉邦)과 항우(項羽)는 천하의 패권을 놓고 서로 겨루게 되었다. 처음 항우의 우세로 전개되던 싸움은 장기화되면서 역전이 되었다. 해하(垓下)에서 펼친 운명을 건 한판 승부에서 패한 항우는 극한 상황으로 몰려 800여 명의 군사를 이끌고 탈출을 시도하였는데, 동성에 이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