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Ⅷ ‒ Lacrimosa of DANA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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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Ⅷ ‒ Lacrimosa of DANA 추가 정보
더블 주인공이라.. 정말 이스에서는 생각도 못했던 전개 방식이군요. 그나저나 아돌은 꿈속의 여자마저 흘리고 다니네요. 출처는입니다. ◆ 다나 -DANA- (??세) 무기 : 반달칼 / 공격 속성 : 참격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 그 분은 누구셨을까?" 아돌의 꿈속에 등장한 신비한 푸른색 머리의 소녀. 예쁜 외형과는 반대로, 상상력 넘치고 대담한 행동에 나서는 일도 많아,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할때도 있다. 에레시아 대륙에서는 볼 수 없는 고도의 문명을 가진 지역에서 살았던 것 같으며, 아돌은 꿈을 통해 그 소녀의 삶을 재현하는데... 공격 속성 : 참격 크고 날카로운 두 자루의 반달칼을 이용해 몸의 회전을 살려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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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OS] 마의 제국(邪神传说.1992)
1992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邪神传说(사신전설)’. 국내판 번안 제목은 ‘마의 제국’이다. 원제랑 번안 제목의 괴리감이 크긴 한데, 게임 내 배경이 ‘천마제국’이고. 작중 ‘사신교단’의 휘장이 뿔 달린 말머리를 한 ‘천마’라서 제목을 그렇게 번안한 것 같다. 내용은 주인공 '소려'가 어느날 갑자기 '천마제국군'의 표적이 되어 쫓기다가 그 과정에서 출생의 비밀을 듣고. '아수라' 여신의 부활을 꿈꾸는 '사신교'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등장하는 여섯 성자 중 한 명이 자신이란 사실을 알게 되어 천마제국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ESC키(메뉴 열기)
[PS4] (스포)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아쉬운 클리어 후기
아돌 : 이제 그만 집에 가. 최종보스전 개드립 한 번 쳐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미 없었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이스9 하다가 셀세타 하니까 옛날 겜 특유의 불편한 게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소문대로 스토리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식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겟고요. 굳이 표현하자면 엔딩이 나와야 할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다고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 거나 다름 없다고 할까요. 이스9이 이스8보단 스토리 아쉽긴 한데 셀세타 엔딩 보고 오면 동료들 행방이라도 알려주는 이스9이 더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플4 이식이라고 kai를 타이틀에 달아놨는데 딱히 향상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두번 째 마을에서는 프레임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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