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 영화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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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건국의 아버지들을 비꼬다못해 죽이기까지 하면서 미국의 근간을 블랙 코미디로 승화시키는 작품. 우리의 우주에서라면 존 윌크스 부스에게 죽었어야만 하는 링컨도 그 이전에 늑대인간에게 사망. 조지 워싱턴은 의 애시 마냥 전기톱 들고 설치느라 바쁘고, 토마스 에디슨은 중국인 여성 아이언맨으로 어레인지, 사무엘 아담스는 누가 유명 맥주 브랜드의 작명 유래 아니랄까봐 모든 순간 맥주를 끼고 사는 미친 마초 상남자로 재탄생. 건국의 아버지들을 이 정도로 막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이란 나라의 자유주의가 물씬 느껴지기도 하고. 배신의 아이콘이 된 매국노 베네딕트 아놀드와 그의 군대에 맞서기 위해서 조지 워싱턴이 팀을 리크루트 한다. 근데 그 모으고 모은 팀원들이 어째 다 나사가 빠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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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특집입니다. -2025년 상반기 3대 소년지 신작중 1년 생존에 성공한 작품 -2026년 하반기 소년점프 신작 정리 -2026년 하반기 소년매거진 신작 정리 -2026년 하반기 소년선데이 신작 정리 를 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주간 만화지의 경우 인기가 1년 가까이 지속되어 살아 남으면 장기 연재 태세에 들어갑니다. 1년은 연재돼야 '대부분' 애니메이션도 되고 초반기에 간단한 에피소드로 진행되던 것도 좀 더 타임라인을 길게 보는 플롯으로 이행 가능합니다. 한데 1년 넘는 연재의 행운을 가지는 만화는 흔치 않습니다. 2025년 상반기(점프는 1월 4일 발간된 6-7합병호부터 6월 30일 발매된 31호까지, 매거진과 선데이는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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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X (Madame X) 1966년 미국영화 감독 : 데이비들 로웰 리치 출연 : 라타 터너, 존 사이이드, 리카르도 몬탈반 콘스탄스 베넷, 버지스 메레디스, 키어 덜레이 1966년 국내에 개봉되어 극장을 눈물바다로 적신 신파 멜러 통속물의 수작 '마담 X' 를 선물합니다. 라타 터너의 후기 대표작으로 모성애를 온 몸으로 애절하게 표현한 연기가 일품입니다. 1929년, 1937년 이미 만들어졌고, 1966년 칼라 버전으로 다시 만든 것인데 가장 유명한 버전이죠. 우리나라에도 유사한 내용들이 몇 편 있고(조미령 주연 '눈 나리는 밤' 등) 유덕화 주연 '법외정'이라는 홍콩 해피엔딩 버전도 있죠. 아무튼 자식을 위해서 헌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