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워리어 온라인]사라의 제너 메크.(Sara's 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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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워리어 온라인]사라의 제너 메크.(Sara's Jenner).
캐나다 뱅쿠버에 거주했던 5살 어린 소녀 사라 패리스는 멕워리어 온라인을 자주 즐겼던 아버지를 보면서 메크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고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35톤 경량형 메크인 제너를 타면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종양으로 인해 어린 나이에 사라는 세상을 떠나야만 했으며 그녀의 아버지는 비록 짧은 순간이었지만 딸을 즐겁게 해준 멕워리어 온라인과 유저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제작사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게임을 사랑해준 사라를 위해 고인에 대한 특별한 선물과 함께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함으로서 보답했습니다.바로 '사라의 제너'라는 네임드 제너로 현재 계승 전쟁에 참가하고 있는 가문들이 쓰는 군용 패턴 도색이 아닌 말 그대로 사라가 보면 좋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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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선했던 동생.. 늘 저한테 한결같이 따뜻했던 동생 유범이가 떠나갔네요. https://n-iris.co.kr/obituary/4043/29945 함께 낚시했던 지인들 중에 혹시나 마음 전할 분 계실 수도 있지 싶어 링크 남겨놓습니다. 쏘가리 낚시 같이 하고 싶다고 불쑥 연락하고 공주로 찾아와서 알고 지낸 지가 10년 되었는데.. 그렇게 동생이 되어서 참돔 타이라바 낚시 입문도 아쿠아마린에서 제가 시켜주었고.. 완도 섬사랑호 타고.. 같이 붉바리 잡고 놀 때도 같이 였고.. 친한 형이 낚싯배 한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여수에서 볼락 잡고 함께 놀았었는데.. 구명조끼도.. 자기가 유범이 YB라서.. 야마가블랭크 입고 다니던.. 귀염둥이 동생이었는데.. 좀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