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아주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차이컬쳐|2017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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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아주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대만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아주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차이컬쳐|2017년 4월 26일

대만 집근처 극장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가오갤2)를 보고 왔습니다. 결론은 아주 재밌습니다. 1편도 재밌어서 3번인가 봤었거든요. 가오갤2 보기 전에 가오갤1 다시 복습하고 가려 했으나, 최근 한국가고, 베트남 가고 한다고 시간이 없어 그냥 봤습니다. 영화 끝나고 쿠키 영상도 몇 개 있습니다. 전 늘 가는 곳 집근처 Miramar美麗華에서 보고 왔는데요. 워낙 기대작이라 IMAX 3D 로 보고 왔습니다. 비싸지만 영상이든 내용이든 돈 아깝지 않게 보고 왔습니다. 저기 예고간판에는 차기 기대작, 프로메테우스2 광고를 하고 있고 저기 앞에 녹색불빛의 조형물도 그 광고 입니다. 가오갤 본 김에 이번에 서울에서 갔었던 '너구리카페'의 너구리 사진 한 장 올립니다.역시 너구리가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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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핏줄보다 진한

DID U MISS ME ?|2019년 8월 15일

혈연보다 중요한 신뢰와 의지의 연대. 핏줄이 아니라 정으로 만들어진 가족. 난 그게 있다고 생각해. 때로는 그게 더하다고 생각해. 영화란 진짜 멋진 것이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_ 2018.6.5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_ 2018.6.5

23camby's share|2018년 6월 9일

전작에 비해 조금 부족해보인다는게 대부분의 평인듯.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움.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라 더 재밌게 봤을수도 있다. 라쿤, 욘두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고, 그루트는 귀여워졌다. 게다가 드랙스 개그는 나랑 잘 맞는다.안 좋아할 이유가 없지. 네뷸라 - 가모라 감정이 너무 급격히 변하는게 좀 당황스럽고맨티스는 확실히 못생긴 쪽이지만애정을 가지고 보면 이마저도 좋게보임.식스센스 같은걸 기대하는게 아니니까. +욘두 머리가 간지버전으로 바뀔때 알았어야 했는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