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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과 병무청의 카톡스토리
요즘 다시 화제가 되고있는 유승준과 병무청 사이에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뒷이야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간혹 병무청이 왜 그렇게까지 유승준만 집요하게 괴롭히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자세히 알고보면 더 나쁜녀석이지요. 유승준과 병무청간의 카톡의 재구성 한 가지 의문은 본인도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완벽하게 인지를 하고 있을텐데 왜 그렇게까지 한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지가 의문이네요. 굳이 한국에 입국을 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거의 없을텐데...그냥 이슈가 되기위해서인가? 그렇다고 하기에는 이슈도 이슈나름인지라 이런 일로 오르내리는것은 안그래도 바닥까지 떨어진 이미지가 더 떨어질 뿐일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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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철심장]너무 뻔뻔한 스티브유(유승준)!](https://img.zoomtrend.com/2015/11/18/f0244681_564c162e80b32.jpg)
[철심장]너무 뻔뻔한 스티브유(유승준)!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미국 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 기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스티브 유(유승준·39)가 잊을만하면 계속 국민들의 속을 긁는다. 이번에는 유 측이 "평생 입국을 금하는 것은 과도한 인권 침해"라며 비자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 유승준의 변호인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18일 "지난 9월 재외동포로서 비자발급을 신청했으나 또다시 거부됐으며 그 이유도 고지받지 못했다"며 "행정청이 앞으로도 평생 유승준의 입국을 금지하겠다는 의사로 볼 수밖에 없어 사법절차를 통해 부당성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앞서 유승준은 지난 9월 주LA총영사관에 재외동포들에게 발급되는 F-4 비자를 거부당했고 그러자 지난달 21일 주LA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

유승준 (스티븐 유) 씨,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아요.
솔직히 나도 초등학생 때 유승준 팬이었지만,이제는 그냥 실망감 밖에 안드는 것 같다. 하필 딱 군 입대 못하는 39살이 되서 이러는 것도 그렇고,미국에 새로운 세법이 적용되는 7월을 앞둔 시점에서 이러는 것도 그렇고. 타이밍이 너무 공교롭다.거기다 고백이라면서 이런 거짓말까지 했다면,진실은 유승준 본인만이 알겠지만, 이제와서 이럴거라면 13년 동안 과연 왜 용서를 구할 생각을 하지 못한걸까?

어느 병역 기피자의 아프리카 TV 방송.jpg
진짜 개뜬금없이 올라온 아프리카 TV의 어떤 광고... 그리고... 놀랍게도 그토록 한국에서 배척받았던 유 모씨의 아프리카 TV방송 자녀들에게 떳떳한 아빠가 되고싶다며 한국에 다시 오고싶다느니, 사실 허리에 문제가 있어서 군대가기가 곤란했었다느니, 영주권을 딴 이유라느니, 병무청에서 특혜인정 안해줬다느니 가족의 간곡한 설득과 소속사의 사정을 고려하여 시민권을 취득했고 지금이라도 병무청에서 병역을 할 수 있게끔 선처해준다면 병역을 이행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싶다는 내용 당연히 유저들의 반응은 대충 위에 리플만 봐도 알정도. 당연스럽게도 아프리카 TV 시청 1위.. 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