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주민들은 호구냐..분진, 수질오염 덕천 주민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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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주민들은 호구냐..분진, 수질오염 덕천 주민 다 죽는다"

"덕천주민들은 호구냐..분진, 수질오염 덕천 주민 다 죽는다"

"덕천주민들은 호구냐..분진, 수질오염 덕천 주민 다 죽는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227 화북공단 이전 반대 덕천리 주민 서명 1744명 화북공업단지 덕천리 이전 반대 대책위,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보내는 공개서한 공개 제주시 화북공업단지 조천 이전 무산으로 세계자연유산마을인 덕천리로 이전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덕천리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는 강력반발에 나섰다. 화북공업단지 덕천리 이전 반대 대책위(준)는 화북공업단지 덕천 이전 반대 오영훈제주도지사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공개서한은 "세계자연유산 마을인 우리 덕천리 마을은 지난 11월 3일 청천벽력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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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옥상에서 벌어진 처참한 최후 현장 사진! 로즈마리 심은 화분을 회사 옥상에 올려놓음. 며칠 만에 싹이 나 좋았다. 오늘 화분에 담배 꽁초를 사람들이 버려놓은 걸 발견. 담배갑 비닐 쓰레기통에 넣는 사람 한 명도 못 봤다. 걸거리에 담배 피며 걷는 사람들은 바닥에 꽁초 던진다. 건물 들어가기 전에는 한 번에 몰아피며 다른 사람 고려하지 않음. 호주, 뉴질랜드 같이 담배 한 갑에 5만 원 하자. 담배 값으로 세금 많이 낸다고 하는데 건보료는 생각 안 하나. 간접흡연은 차치하고 꽁초 좀 제대로 버리자. 처음에 버린 놈이 잘못이다. 나중에 버린 사람들은 재털인 줄 알았을 듯. 미용실 앞에 진짜 이쁜 꽃 있었다. 담배갑이랑 꽁초 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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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현안부터 청년 고민까지…오영훈 지사, 민생 행보 ‘가속’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0일 애월읍 고성리와 제주한라대학교를 방문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민생경청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제주도는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항몽유적지 주변 규제와 축산 악취 등 지역 현안을 겪고 있는 고성리 주민들의 고충을 수렴하고, 제주 미래의 주역인 청년 대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영훈 지사는 고성1리 사무소에서 고성 1·2리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민원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제2차 종합정비계획의 조속한 추진 △고성1리 마.......

오영훈 제주지사,“도민과 흔들림 없이 미래로 나아갈 것…한 번 더 기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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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지사,“도민과 흔들림 없이 미래로 나아갈 것…한 번 더 기회 달라” 15일 칠성통 차 없는 거리에서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 공식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38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5일 오후 2시 제주시 칠성통 차없는 거리에서 6·3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역사를 만들어온 일곱 개의 별을 간직한 칠성통에서 제주도지사 선거를 향한 두 번째 발걸음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면서 “복지 기본사회를 제주에서 실현하고, 산업경제 혁신을 완성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그는 “특별자치도를 넘어 연방자치도 시대를 열고,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