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영아나운서와 함께 인증샷 찍은 최서영아나운서팬카페 회원분

차이컬쳐|201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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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아나운서와 함께 인증샷 찍은 최서영아나운서팬카페 회원분

최서영아나운서와 함께 인증샷 찍은 최서영아나운서팬카페 회원분

차이컬쳐|2017년 11월 12일

오늘 간만에 정말 반가운 분으로 부터 사진 한 장을 받았습니다. 바로 제가 카페운영자로 되어 있는 최서영아나운서(가전주부)찌아요우 의 팬카페회원이신 분이신데, 그저께 11일 최서영아나운서...지금은 유튜브 '가전주부'님을 만나 인증샷 찍었다면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혹시 최서영아나운서를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잠시 소개를 해 드리면...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가전주부' 라는 이름으로 전자기기 리뷰를 하고 계신데요. 이전에는 채널A에서 아나운서로서 '카톡쇼' '생방송오픈스튜디오' 등등의 방송도 하셨고, 차이컬쳐스터디에서 중국어를 배우신 인연으로 제가 팬카페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저 사진을 보내주신 저 팬카페회원분께서 오랜만에 사진과 함께 안부를 물어 주셔서 참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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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부 가는 드라이브길 풍경들

차이컬쳐|2020년 9월 26일

오늘은 태국 방콕에서 태국 북부까지 하루 온 종일 달렸던 길들의 풍경을 두서없이 소개해 봅니다. 이른 아침시간 어느 철로가 있는 마을을 지나쳐 봅니다. 작은 역이 있는 마을인데 아담하더군요. 자동차여행이고 제한된 시간으로 인해 이런 작은마을들 하나하나 차를 세워 구경하지 못 했던 것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데 너무 이른 아침이라 문을 연 카페도 없었고, 시골길이라 '카페자체가' 잘 안 보이더군요. 마침 문을 열어 놓은 시골 국도변 카페가 하나 있어서 들어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잠도 깰 겸 해서 마셔봅니다. 워낙 차량이 적은 시골도로라서 차도에 나와 사진을 여러장 찍어 보았습니다. 차가 많이 없어서 이런 느린 농기계가 가더라도 추월하기는 쉽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 체

태국 전통의상 입고 돌아본 태국의 어느 관광지

차이컬쳐|2020년 9월 13일

태국 어느 관광지에서 태국전통의상 입고 사진 찍은 날입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 경복궁 오면 한복입고 돌아다니는 체험과 비슷한 셈이죠.옷을 대여해 주는 곳에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옷이 있습니다. 저는 당시 상류층 사람들이 있었다는 옷을 골라 보았습니다. 그런데 함께간 태국지인은 여기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작품사진 하나 건진다는 심정으로 왔더군요. 집에서 옷을 아예 가지고 왔습니다. 여기를 그 태국지인이 가고 싶다고 해서 저는 따라 온 것이거든요.집에서 직접 가지고 온 옷이라 여기 준비되어 있는 옷과는 확실히 좀 차별화도 되고 고급스럽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 옷의 천이 조금 두꺼웠다는것. 저 날 저 친구 땀을 엄청 쏟았습니다. 옷이 화장실에서 볼 일 보기가 좀 어렵게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인지

태국 롯부리의 프랑스공관건물(3)

차이컬쳐|2020년 9월 5일

원숭이가 도심에 출몰하는 도시 태국의 롯부리 이야기(2)편에 이어 (3)편에서는 프랑스공관 건물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기 사거리의 절을 보고 난 뒤 엄청난 폭우가 쏟아져서 건물처마아래에서 기다린 뒤 비가 조금 그치자 프랑스공관 건물터가 있는 쪽으로 걸어 갔습니다. 절 터에서 공관까지 거리가 그다지 멀지는 않았는데, 폭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가 되었더군요. 원숭이 한 녀석이 고여있는 물 옆에 있네요.건물 외벽과 도로에 저렇게 원숭이들이 하나둘씩 비가 그치자 나오기 시작합니다. 각종 생활쓰레기와 원숭이들의 똥을 밟지 않으려고 조심하면서 걸었는데, 어느 구간에 도로가 완전히 침수가 되어서 할 수 없이 가까운 거리지만 차를 가지고 이동을 합니다. 사진속 남녀의 우산상태가 보여주듯이 비가 그친 것 같기도 하고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