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캄보디아 여행 씨엠립 실크 당코르 레지던스 호텔 ft. 랜선여행
캄보디아 여행 씨엠립 실크 당코르 레지던스 호텔 ft. 랜선여행오랜만에 캄보디아 여행 이야기로 인사드리는 트래블에이미 입니다. 작년 이맘때 지인 결혼식이 있어서 설연휴가 끝나자마자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일주일동안 머물렀었는데요. 이게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줄이야..캄보디아 여행 7박8일 동안 호텔은 두군데서 머물렀는데, 첫번째 호텔은 시내와 앙코르와트 중간쯤 위치한 호텔로 자연과 어우러진 실크 당코르 레지던스, 두번째 호텔은 시내에 위치한 도시적인 분위기의 오로라 입니다.위의 두곳의 호텔 중 두번째 오로라 호텔은 예전에 정리를 했었고.. 첫번째 머물렀었던 호텔 실크 당코르 레지던스는 오늘 정리를 해보려고 이렇.......
Related Posts
3 posts외항사 승무원 조이닝 데이 첫걸음, 숙소 도착 후 남겨보는 새로운 여정의 기록
외항사 승무원 조이닝 데이 첫걸음 인천공항에서 묵직한 캐리어를 끌고 출국장으로 향하던 순간까지만 해도, 사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도통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늘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순간이었지만 막상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쥐고 수하물을 부치고 나니, 마음 한구석이 붕 뜬 것처럼 얼떨떨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익숙했던 동네 풍경과 가족들의 따뜻한 배웅을 뒤로하고 대한항공 비행기에 몸을 싣고 나서야, 비로소 완전히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이 피부로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창밖으로 멀어지는 풍경을 보며 앞으로 마주할 날들을 차분하게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긴 비행 끝에 드디어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을 했.......

제2의 버닝썬 시도? 승리 근황, 캄보디아서 뭐 하고 있길래...
제2의 버닝썬 시도? 승리 근황, 캄보디아서 뭐 하고 있길래... 2026년 1월 21일을 기준으로, 승리의 캄보디아 근황을 둘러싼 이야기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말은 자극적이다. 술 파티, 범죄 단지, 사업 이야기 같은 단어들이 한꺼번에 엮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먼저 짚어야 할 건, 현재 유통되는 내용의 상당수가 제보와 추정에 기대고 있다는 사실이다. 확인보다 해석이 먼저 붙은 상태다. 그래서 이 이슈는 결론을 내리기보다, 왜 이런 흐름이 만들어졌는지를 차분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름이 알려진 인물의 해외 근황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기에 과거의 기억까.......

외국인노동자 고용 A to Z
외국인취업자 110만 명 시대! 외국인노동자, 이제는 우리의 일터와 일상을 함께 하는 동료이자 이웃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러분은 주변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본 적이 있나요? 제가 다니는 회사만 하더라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가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은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9년 117만명이었으나, 거의 매해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 2024년에는 약 265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특히 고용허가제 제도를 활용해 E-9 비자로 국내에 입국해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수는 32만명에 달합니다.(‘25.5월 기준, 국가데이터처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