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마비노기2가 공개되었는데..
좋은 일러 공개된지는 꽤 됐습니다만 시연 영상을 못 찾고 있었는데 TIG에 있었군요. (링크) 해서 영상까지 보고 나니.... 음.. 마비노기 어디갔지? 나름 마비노기 타이틀을 걸고 나오길래, 스토리야 그렇다 치더라도 일단 분위기는 나름 발랄한 판타지 라이프....를 생각했습니다만 그래선 마비노기와 같다고 생각을 한 건지, 아님 개발이 여기까지만 된 건지 이번엔 그냥 액션 위주의 공개였네요. 아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래뵈도 마비노기 초창기 유저. 환생 나오고 탐색? 탐사? 비슷한 거 나오는 시기에 접긴 했습니다만 나름 만돌린에서는 중상위권에 있었던 유저였고 마영전도 피오나 만렙, 이비 60렙 중반에 나름 돈 발라가면서 야리코미 플레이도 해보고 그러다가 한재호갈아버릴그씨
Related Posts
3 posts2012 지스타 참관기 1부
지금 와서야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크게는 마영전 수능 이벤트.피로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 5개 돌리다 보니까 정말 끝나지 않아요... ㅇ<-<120%정도 써야 겨우 유지되는데, 이거 쓰기가 은근 힘드네요.덤으로 11일에 친구 어머니 상이 나서 하루 그쪽에 쓰고 나서 술좀 진탕 마시고 깼더니 하루가 증발했습니다... ㅇ<-< 이번 지스타는 조금 아쉬운게 목요일 12시 개장이라는 거네요.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던것 같은데...'어차피 평일이니까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타던 버스가 정신을 차려보니 생뚱맞은 곳으로 온듯한 기분이 들어 보니.... 어라? 그새 노선이 바뀌었네요?내가 5월에 예비군 갈때까진 노선 그대로였
마비노기2 아레나 감상평
이번 지스타에서 아마 가장 돋보였을 게임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나오기 전 부터 말이 존나 많았고 마비노기라는 게임에 대해 유저가 갖는 기대치가 컸기 때문. 11월 9일 토요일 17시쯤 줄을 서서 게임 하고 나오니 17시 40분을 넘었다. 졷망 아무튼 게임은 일단 발표한 내용 그대로다. 횡 스크롤 액션 게임에 가깝고, 조작은 키보드로만 이루어진다. 3인칭 시점의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런 게임은 은근히 많이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일단 난 재미 없었다. 굳이 마비노기라는 이름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는 미지수. 컨트롤 자체도 은근히 느릿느릿 한게 상당히 답답하다. 아님 내가 빠른거에 익숙한걸지도 모르겠다. 발표 때 나왔던 관전자 개입 요소는 지스

'밀레시안,당신은 아직 죽은게 아니에요'
...... 1에서 죽는고야? 그런고야??? 언잰가 뒤통수맞을거라 생각했었다... (응?) 는 농담이고 맨발 모에이신분들을 위해 조공(??) 혹은 겨드랑이모에이신분들...(???) 영상출처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49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