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모드 서바이벌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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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모드 서바이벌 이야기 (2)
폴아웃 4를 한 폭의 팬아트로 요약한 걸작. (원본 링크) 물이라는 소재 하나 가지고 글을 풀어본만큼 나머지도 차근차근 이야기해봐야죠. 그 첫번째는 전투/회복 메커니즘. 전투 난이도를 설정하는 기본은 역시 적 체력과 공격력을 조절하는 겁니다. 이 둘을 조절하는 인위적 밸런싱은 플레이어가 이해하기도 쉽고 '만들기도 쉽지만'(또 중요) 잘못 건드리면 밸런스가 통째로 박살난다는 단점이 심하죠. 적은 내 총알을 무슨 스펀지마냥 빨아먹는데 난 일격 한방에 골로 간다든가... 이게 좀 심해지면 장비/스킬 측면에서 특정 세팅을 강요하니 플레이어들의 다양한 선택을 깎아먹기도 하죠. 2000년대 폴아웃(택틱스나 '그' 게임은 제외합니다.)의 첫타자 폴아웃 3부터 뉴 베가스까지 엔진의 한계를 못 넘었지만 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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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폴아웃 4 최고의 모드.
넥서스 링크: http://www.nexusmods.com/fallout4/mods/9034/ NCR 레인저 컴뱃 아머 자체성능이야 폭동 진압복 바리에이션처러 부가요소 없이 레일로드 장갑코트 Mk. 5급. 이젠 거의 1달전인 12월자 포스팅에서도 보여드린 '그 물건'입니다. 제작 와중 스샷이였건만 ㅅㅂ 이건 물건이야라고 장담했는데 역시나........ 새벽에 잠이 확 깰정도.크리에이션 엔진의 발달한 그래픽 처리능력으로 구현된 레인져 컴뱃아머의 질감과 세부퀄리티는 그야말로 최고. 아쉽게도 특유의 붉은 바이저는 구현되지 않았지만 얻은건 한가득. 폴아웃 4의 개선된 장비 시스템 덕분에 바이저 너머 캐릭터까지 구현할수 있는데다 추후 폭동 진압복 바리에이션에 추가될 견갑과 정강이 보호구까

폴아웃당해서 일주일 넘게 비웠는데...
강제로 블로그 하나 올리고 또다시 열흘 비워야겠습니다. 몇달째 계획하면서 저축한 돈을 깡그리 쏟아붓는 미국 동부 여행 계획이 있거든요. 타이밍도 오지는지라 보스턴도 이틀정도 방문할 계획이고요. 즉 이걸 가이드북과 함꼐 보면서 비교한다는거. 실제 볼트 111이나 레드 로켓 차고, 글로잉 씨와 크레이터는 보스턴에서 훨씬 남쪽에 있습니다. 뭐 이것만 볼건 아니고 워싱턴 DC도 있고 뉴욕도 있고........ 잘 다녀오고 시간들여 천천히 포스팅하도록 하죠. 게임코너빼곤 다른 코너를 거의 안쓰건만 이거 하나때문이라도 여행 코너를 만들어야 할거같네요. 아직 엔딩 못봄. 이게임의 방대함도 몹시 심각합니다. 위쳐 3도 그렇고 얏지의 한마디가 이번에 더욱 와닿을수밖에 없네요. 그것대로 좋은거지만 뭐. 플탐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