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중
Post
원문 보기 →
달리는 중
시작은 300위였지만 대충하면 튕겨나간단다 ......하아 랭킹전 뛸 생각은 추호도 없었는데 어쩌다가 300위까지 튀어 올라가서 (........)(임무용 키누 챙기려고 5-4 시작했는데 마침 엑스트라 끝내고 300위를 찍었다고 한다) 2개 함대 로테이션으로 25회정도 돌리면 랭킹 안정권으로 보고 달리고 있습니다. 귀찮네 증말
Related Posts
3 posts
남지현 굿파트너2 하차 이유, 진짜 불화설일까? 차기작 소식까지 싹 정리!
최근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소식, 바로 배우 남지현의 '굿파트너' 시즌2 하차 소식이었죠! 장나라 배우와의 찰떡 케미로 시청률 17.7%라는 대기록을 터뜨렸던 만큼, 많은 분이 "왜?"라는 의문을 가지셨을 텐데요. 오늘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남지현 굿파트너2 하차 이유와 함께, 그녀가 준비 중인 설레는 차기작 정보까지 아주 날카롭고 꼼꼼하게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자극적인 루머보다는 팩트 체크가 우선이니까요!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다? 남지현 굿파트너2 하차 이유의 핵심은 '시간' 많은 분이 혹시 대본이 재미없어진 건지, 아니면 제작진과의 마찰이 있었던 건지 걱정하셨지만.......

콩나물국을 끓여봤다. 내가 봐도 좋아. 아주 굿이야.
별 거 없네. 아주 맛있게 끓였다. 문제는 아이들의 입맛에는 딱히 끌리는 맛이 아니라는 것이 함정이다. 잠깐 생각을 해 봤는데 다로드는 없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 이런 것들에 과거를 향수하며 입맛 다시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것에 기억할 향수도 없고 맛있어 하지도 않는다. 냉정한 현실이긴 하다. 그래도 어쩔 것인가. 나는 내가 먹어왔던 것을 먹어야 하고 또 먹여야 하지 않겠는가. 좀 더 실력을 쌓아서 아이들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미안함도 곁들여야 하긴 하지만 말이다. ㅎㅎ 한 시간동안 달렸다. 오랫만에 말이다. 사람은 달려야 한다. 달리지 못하는 순간..., 내일이면 또 한 주가 시작이 된다. 알라바바도, B2C도 조금씩 움직.......

변곡점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8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참 다른 거 같아요. 살면서 처음으로 새해 목표 같은 걸 생각하지 않은 해이기도 합니다. 그냥 무탈한 게 최고구나 싶기도 하고, 딱히 목표를 정하지 않더라도 직감적으로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는 걸 느끼고 있기도 하고요. 지난 삶을 돌아보니 5~6년에 한 번씩 제 인생에 중요한 변곡점이 있었던 거 같아요. 2009년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5년쯤 지나 카페를 오픈했었습니다. 카페를 5년쯤 했고 많은 걸 느꼈지요. 2020년 코로나는 반강제로 변곡점을 강요했고요. 그 시점에 제가 생각한 건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게 TV나 OTT를 보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