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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2차 드래프트 결과

Hyth의 방랑일지|2013년 11월 22일

오랜만의 동결해제 포스팅. 일단 대전닭집부터 정리하면 본인 성적 하락 등으로 경쟁에서 밀려난 이여상이 1라운드에 롯데행. 은퇴설도 돌았는데 이리된 이상 고향으로 가서 뛰어보긴 할듯. 그나저나 이여상이 1라운드에 나갈 줄은 몰랐(...) 그리고 세 명(이동걸, 이성진, 최윤석) 데려온 선수는 다 써먹을듯. 투수는 군제대 복귀 인력이 많지만 부족한 상태고 최윤석도 내야 백업이라 부상 등으로 빈 자리 생기는 대로 올라올듯. 근데 SK가 최윤석 왜 안보호한건지는 좀 미스테리-_-;; 타팀 감상하면 두산은 또 5명 지명당했는데(...) 정혁진 빼곤 나름 다 ㄷㄷㄷ급인;; 이혜천은 과연 부활할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하고 임재철은 나이가 걸리긴 해도 외야백업으론 쓸만할텐데 누구 넣느라 빠진건지 궁금함.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어제 경기를 끝으로 이제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과의 대결이 끝났으니 투수들이 털릴일만 남았다. 하는 전망도 있고, 선발은 그래도 그럭저럭이니 할만하지 않겠느냐 하기도 하는데, 지난시즌에도 기아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지... 오늘은 어제 경기 포함 5경기를 통해 살펴본 투수편... 1) 김성배 (★★★☆) 사실 등판횟수가 많지 않고, 불펜이기에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애매한 감도 있지만, 던지는거 봐서는 올해도 자기 몫은 해줄걸로 보여진다. 문제는 지난시즌처럼 막굴리면 내구성에 한계가 올텐데 그거야 스스로도 어쩔수 없는 문제이니 걱정만 될 뿐이지... 어쨌든 올시즌도 당연히 필승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