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스타리그가 모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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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스타리그가 모두 마무리 되었다.

양대 스타리그가 모두 마무리 되었다.

(양대리그 결승 결과가 적혀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1. 온게임넷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이 끝난지 벌써 2주째이긴 하지만 나름 소감을 적어보면네임밸류 있는 게이머와 그렇지 않은 게이머가 적절히 잘 섞였고,스타리그 결승 경험이 없었던 두 사람(김성현, 최호선)이 결승에 올라가며 흥행을 이끌었고(???)다음 리그가 또 열릴 예정이라니 그때는 직관을 할 수 있길 바라면서 기다려본다. 다음 리그 때는 시간을 좀 늦춰서 야구처럼 6시쯤에 했으면 좋겠고 (시청률이 꽤 나왔다고 했으니 좋은 시간대로 편성받을 것 같다)이번처럼 윤찬희 같은, 프로 경험이 적은 선수가 많이 출전해서 새로운 스타 시대를 이끌어가줬으면 한다. 그런데 정말 내가 응원했던 선수가 모두 탈락했던건 함정... 32강-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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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부터 22만 시청자, 무엇이 <스타크래프트> 대학대전의 성공을 이끌었나?

키노 이 이그라|2022년 5월 25일

세 줄 요약 ① 최근 아프리카TV를 중심으로 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 열풍의 중심에는 스타 교육 콘텐츠인 '스타대학교'가 있는데, 이들이 참석하는 대학대전은 예선부터 최대 22만 명이 시청하는 등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중이다. ② 이 성공의 기반에는 캐릭터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서사'가 있다. 스타라는 게임의 특성, 개인방송 BJ들이 만들어내는 캐릭터, 그 BJ들이 모여서 만드는 관계성과 콘텐츠, 그리고 팬들의 선순환이 조화를 이루며 이번 대학대전에 남다른 서사를 부여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대학대전을 스타 경기를 넘어 거대한 쇼로 만들고 있다. ③ 그 결과 스타의 새로운 전성기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참가자와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김정민 “스팀팩의 저주”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0일

김정민 “스팀팩의 저주” 축구에 펠레의 저주가 있다면, 스타리그에는 “김캐리의 저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김캐리의 저주만큼 강력한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저주가 하나 더 있기도 했는데요. 바로 선수에서 해설가로 변신한 김정민 씨의 프로그램이었던 “김정민의 스팀팩의 저주”가 있기도 했습니다. 2018/07/04 - 반대로 이루어진다? “펠레의 저주” 2018/10/20 - 스타리그 “김캐리의 저주” “김정민의 스팀팩에 출연하는 게스트는 항상 ..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23일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이제는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홍진호 씨는 과거에 프로게이머로 활약을 할 때도 상당한 인기를 끄는 선수였습니다. 약 2세대 프로게이머였지만, 오앤 시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약했고, 팬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열광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초창기 "저그"라는 종족을 활용해서 폭풍같이 몰아치는 그의 경기력에 사람들은 열광했던 것인데요. 그로 인해서 그에게 "폭풍저그"라는 별명이 선사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