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3.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Good Life|2015년 1월 1일
Posts
13.03.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13.03.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Good Life|2015년 1월 1일

커피의 온도가 느껴지는 영화. 해원과 같이 서촌을 걷고 싶어지는 영화. 그녀가 너무 어리고 유약하게 보이면서도 어느순간 그녀가 그 누구보다 강한 존재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강하다, 약하다 하는 그런 기준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녀는 ... 예쁘다. 꾸미지 않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그녀. 어느 누구와 함께 있어도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그녀. 너무 예쁜 그녀지만 엄마와 함께 있을때면 돈이야 마음만 먹는다면 하루이틀만에도 다 벌수 있으며, 나중에 엄마를 꼭 책임지겠다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나는 너무 튼튼해 라든지 곧 캐나다로 간다는 엄마를 잡지는 못한채 그저 많이 울기도 한다... 분명 지금까지 크는 동

Related Posts

3 posts
"아가씨였던 그녀가 유모차를?" 10년 논란 끝에 전해진 김민희 근황 충격

"아가씨였던 그녀가 유모차를?" 10년 논란 끝에 전해진 김민희 근황 충격

충무로의 여신, 이제는 유모차를 끄는 엄마로? 여러분, 영화 '아가씨'에서의 그 독보적인 분위기를 기억하시나요? 한때 대한민국 영화계의 상징적인 뮤즈로 불리며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배우 김민희 씨의 소식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화려한 레드카펫 위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일상 속 모습이라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과거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뒤로하고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김민희 씨는 그동안 대중의 시선에서 다소 떨어져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에만 몰두해 왔었죠. 그래서 그녀의 일상적인 모습은 베일에 싸여.......

'유모차 함께 밀던 두 사람', 육아현장 홍상수 '불륜' 김민희 근황 화제 포착

'유모차 함께 밀던 두 사람', 육아현장 홍상수 '불륜' 김민희 근황 화제 포착

'유모차 함께 밀던 두 사람', 육아현장 홍상수 '불륜' 김민희 근황 화제 포착 최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근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작품이 아니라 유모차와 함께한 일상 장면이 중심이었는데요... 공항 목격담에 이어 하남 공원에서의 산책 모습까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현재가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난 흐름처럼 보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장면이 왜 다시 화제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맥락을 차분하게 살펴보려 합니다... 공원에서 포착된 장면, 일상이 드러난 순간 하남 미사숲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홍상수 감독이 유모차를 밀고, 김.......

김민희 격변한 근황? 홍상수 둘째 아들 공항부터 유모차 목격담(독특한 연예뉴스)

김민희 격변한 근황? 홍상수 둘째 아들 공항부터 유모차 목격담(독특한 연예뉴스)

나무처럼|2026년 3월 19일|스타/방송인

김민희 격변한 근황? 홍상수 둘째 아들 공항부터 유모차 목격담(독특한 연예뉴스) 66세 홍상수 감독과 44세 김민희가 나란히 유모차를 밀며 공원 산책을 하는 근황이 공개되었다. 독특한 연예뉴스다. 최근 경기 하남시 미사숲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었고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다른 한편에선 홍상수 김민희를 공항에서 봤다는 목격담도 올라왔다. "아이는 정말 귀여웠다"고 작성자는 전했다. 두 사람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적인 관계를 인정한 후 어느덧 10년이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홍상수의 법적 배우자는 따로 있으며, 김민희와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은 둘째이자 혼외자인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