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무는 하늘을 난다 GV 니콜라스 보너, 안자 델르망 감독

SOO IN HERE|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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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무는 하늘을 난다 GV 니콜라스 보너, 안자 델르망 감독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 GV 니콜라스 보너, 안자 델르망 감독

SOO IN HERE|2012년 10월 24일

이 영화는 매우 특이한 영화였는데 영화 무대는 북한 평양, 배우도 북한인. 하지만 시나리오는 서양의 두 감독이 섰다. 여기에 반전이 한번 더 있는데 부산국제영화제에 오지는 못했지만 북한인 감독이 한명 더 있는 것. 이 북한 감독의 역할은 현장에서 직접 배우들을 진두지휘 하는 것이었다. 관객 중에 북한 배우들과의 작업이 어떠했는지, 북한 배우들이 외국 감독이랑 작업하는 것과 북한 감독이랑 작업하는 것이 어떻게 다르다고 하더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현장 지휘, 촬영은 북한 감독이 담당했기에 북한 배우들에게 있어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주인공 두 배우는 아무래도 곡예 비중이 높은 탓에 전문 배우가 아니라 곡예단원을 캐스팅했고 오히려 조연이 북한의 유명한 국민배우라고 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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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써니의 Project-R|2026년 4월 20일

비공식 천만 영화라 불리는 의 정신적 후속편, 가 4월 22일 개봉합니다. 배우의 꿈을 향해 달려온 '짱구'가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겪는 달콤쌉싸름한 연애와 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담은 작품인데요. 전작에서 자전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던 배우 정우가 이번에는 주연뿐만 아니라 각본과 공동 감독까지 맡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이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는 단연 과의 연결성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는 꼭 극장에서 볼께예~"라는 의리 때문이라도 이 영화를 찾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의 골수팬인 저는?!! 벌써 봤죠! 운 좋게 지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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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MBC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보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성경과 채종협의 로맨틱한 케미가 극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극이 진행될수록 묘하게 시선을 끄는 한 인물에게 마음이 가더라고요. 바로 나나 아틀리에의 어시스턴트 디자이너, 전푸름입니다. 말수도 적고 늘 무표정한 얼굴로 팀의 한구석을 지키고 있는 그녀를 보면서, 처음에는 '참 차갑고 다가가기 힘든 캐릭터구나'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그녀가 툭툭 던지는 행동 하나하나가 가슴속에 깊은 울림을 주더라고요. 오늘은 드라마의 숨은 주역, 전푸름을 연기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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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여러분에게는 '진짜 내 편'이 되어주던 선생님이 계셨나요? 규칙보다 나라는 사람을 먼저 봐주던 사람, 그 한 명이 인생을 바꾸기도 하잖아요. 오늘 드디어 베일을 벗은 영화 열여덟 청춘이 바로 그런 마음을 툭 건드리는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전소민, 김도연, 그리고 추소정이라는 신선한 조합이 과연 어떤 시너지를 냈을지, 개봉 전부터 영화 커뮤니티가 들썩였던 그 이유를 하나씩 짚어보려고 합니다. 원작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어떤 영화인가요? 영화 열여덟 청춘은 박수현 작가의 인기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원작으로 탄생한 작품이에요. 사실 소설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