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6 라운드3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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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6 라운드3 (상)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5 라운드2 (하) 스페랑카2의 마지막 라운드, 라운드3 초반의 공략. 게임을 시작하면 곧바로 사슴이 한마리 있다.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라운드1의 스타트 지점에서와 마찬가지로 멧돼지가 달려오기 시작. 연속으로 계속 나오니 한마리 한마리 해치우거나 점프로 회피하며 진행하자. 오른쪽 끝까지 가면 유적 입구가 나온다. 유적 입구로 들어간 이후부터는 이제 실외로 나갈 일은 없다. 마지막으로 사슴 얼굴이나 한번 더 보고 가던지... 유적으로 들어온 뒤 오른쪽으로 쭉 가면 오른쪽 끝의 문이 은의 문으로 막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할 수 없이 유일하게 위에 난 계단으로 올라가는 수 밖에. 계단 주변에 전갈과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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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833. 절체절명도시 시리즈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절체절명도시 시리즈 입니다. 쌈마이한 B급 감성이 있는 게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능성 게임으로 밀고 있지요. 시리즈 중 한 편을 클리어하지 못했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절체절명도시 - PS2 인공섬이 지진을 통해 가라앉기 시작하며 탈출하려는 것으로 시작되는 게임. 수분 등 생존에 필요한 수치들이 있었기에 3D캐릭터를 사용하는 굉장히 드문 현실적인 생존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후반부는.... 절체절명도시2 - PS2 전작의 아쉬웠던 점을 많이 개량했고, 이번에는 겨울이라서 체온이 중요해졌습니다. 엔딩 분기도 다양하고 여러번 할만한 요소도 충.......
[FB] 언더커버캅스 (アンダーカバーコップス.1992)
1992년에 ‘アイレム(아이렘)’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서기 2043년 미래 시대 때, 대재해로 황폐화된 지구는 치안이 악화되고 악당들이 판치는 삭막한 세계가 됐는데.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통칭 ‘시티 스위퍼’라고 불리는 용병들을 투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시티 스위퍼 소속의 ‘잔 타카하라(미국판: 클로드)’, ‘로자 펠몬드(미국판: 플레임)’, ‘매트 게이블스(미국판: 부바)’ 등의 3명이다. 2인 이상의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어서 최대 3인용까지 동시 플레이할 수 있다. 캐릭터 백스토리가 잔은 가라데 선수로 전미 챔피언에 오르지만 연인을 지키기 위해 상대를 때려죽여 무도계에서 추방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