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심슨

토드리|201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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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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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리|2012년 10월 22일

요즘 만랩을 향해 달려가고있다. 누가 학교에 낙서좀 해쥬셔요 친추 환영 할로윈 이벤트 조으다. 벌써 과자로 사는 건 다 사버렸다. 도넛이 많았으면 좋겠다. 첨엔 안그랬는데 갈수록 도넛으로만 사는 것도 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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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여성 2.7일에 한명꼴 남성에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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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5월 11일|만화/애니

범죄 피해 성별 불균형이야기가 아닌 데이트 폭력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살해당한 여성이 2.7일에 한명꼴이고 살인미수까지 합치면 하루에 한명 이상. 심각한 남자들이 많네요. 이런 사람들은 연애 뿐 아니라 사회 생활을 못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하다니요. 그에 비해 구속 비율은 3%도 안됩니다. 현재 여친님에게 초반에 이상형을 물어봤을때 들은 내용 중에서 '안전한 남자'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이 이해가 되는 통계인 것 같습니다. 폭력을 저지른 사람이 무조건 잘못이지만, 문제가 있는 사람을 고쳐쓰기는 힘듭니다. 피해가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이 아닐까 싶어요. 연애 전.......

소녀전선. 드레스 춘전씨.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23년 3월 28일

출처 구도하며 의상하며 ㅓㅜㅑ ㅗㅜㅑ 덤. 픽시브도 있는데 싹 비공개로 돌려서 안보임 ㄷㄷ

소녀전선. 발렌타인데이의 춘전씨.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23년 3월 17일

출처 춘전씨 시키칸 초콜릿드세요! 아..... 춘전씨 이렇게 드릴깨요!! 시키칸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