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여성 2.7일에 한명꼴 남성에 피살

MAIZ STACCATO|2024년 5월 11일|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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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여성 2.7일에 한명꼴 남성에 피살

[기사링크] 여성 2.7일에 한명꼴 남성에 피살

MAIZ STACCATO|2024년 5월 11일|만화/애니

범죄 피해 성별 불균형이야기가 아닌 데이트 폭력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살해당한 여성이 2.7일에 한명꼴이고 살인미수까지 합치면 하루에 한명 이상. 심각한 남자들이 많네요. 이런 사람들은 연애 뿐 아니라 사회 생활을 못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하다니요. 그에 비해 구속 비율은 3%도 안됩니다. 현재 여친님에게 초반에 이상형을 물어봤을때 들은 내용 중에서 '안전한 남자'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이 이해가 되는 통계인 것 같습니다. 폭력을 저지른 사람이 무조건 잘못이지만, 문제가 있는 사람을 고쳐쓰기는 힘듭니다. 피해가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이 아닐까 싶어요. 연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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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를 재관람했습니다. 개봉하고 벌써 2회차한 셈인데요, 앤디 위어의 원작소설바탕작품으로, 금주 미국 박스오피스 1위, 개봉첫주 미국 8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한국에서도 50만 관객수를 돌파하는 등 흥행기세가 좋습니다. (*아래서부턴 2회차 관람후기리뷰인만큼, 스포일러가 될만한 중요내용, 결말부 등 담겨져 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회차하면서 본 인데도 1회차하면서 봤던 장면에서 더 눈물흘리고 감동받으면서 보게되는게.. 헤일메리가 전해주는 울림이 참 크다고 다시금 느꼈는데요. 재관람하면서는 아무래도 장면장면에 좀 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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