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있음] 아바타 : 물의 길(Avatar : The Way of Water)을 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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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어버버버 하다가 예약을 놓쳐 한참 후에나 보나 했지만, 다행히 지인 찬스로 빠르게 볼 수 있었습니다.덕분에 차마 집으로 못가고 새벽 3 시에 출근했지만 상관없… 4DX에서는 물도 튀고 한다는 데,나이가 있다보니 아이맥스 레이저(Imax Laser) 3D로 관람한 결과,역시 아바타는 극장용 체험 영화라는 걸 다시 한 번 체감했습니다. 3D 대중화를 선도했던 전편에 비해, 제작사들의 기술력과 관객들의 눈높이도 13년 동안 엄청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미려한 영상미와 시원시원한 전개가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물론 진부하고 단순한 스토리 등의 단점은 여전합니다.조금 더 간결하고 단순하게 쳐낼 수도 있는 부분이 분명 보이기는 한데,노장답게 전혀 타협하지 않고 2시간 72분이라는 경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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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바타 : 물의 길 - 3시간을 채우는 재미있는 다큐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확정 되었습니다. 기대를 했다기 보다는 사실 관성으로 본다가 더 맞는 표연히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1편이 정말 대단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의외로 다시 찾지 않는 영화가 되어버리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속편이 정말 재미있을 것인가에 관한 의문이 남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영화 길이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길다 보니 아무래도 제게는 크게 장벽으로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전과 같이 여러 번 보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 관해서는 참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여러 비전에 관해서 이
"아바타 : 물의 길"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아주 큰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으니까요. 마지막 포스터는 정말 이건 뭔가 아니다 싶더군요 ㅠㅠ
"아바타 : 물의 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를 걸고 있기도 하죠. 솔직히......이미지들이 무슨 게임 그래픽처럼 다가오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