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5:굿데이 투다이-이건 뭔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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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5:굿데이 투다이-이건 뭔가 아니야...
브루스 윌리스 이 영감님 4찍을때도 나이많아서 고생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아직도 이런 액션영화에서 구를생각을 하시다니 참 대단하네요. 사실 이 영화 감독이 전작들이 참 똥망스런 영화들이라 걱정도 많이 됬는데 그래도 걱정하던거보다는 잘나왔더군요. 물론 걱정하던 것보다는 잘나왔다는거지 만족스러웠다는건 전혀 아닙니다. 이게 무슨 다이하드인가요 그냥 예전에 노친네 컨셉 액션영화였던 레드2라고 제목바꿔서 나오는게 더 나을지도 몰랐겠네요. 존 맥클레인이 아지트에 쳐들어온 테러리스트들에게 기관총 세례를 퍼부어줄때 비로소 이 영화가 뭔가 크게 잘못되있다는걸 느낌 개성도 없고 재미도 없는 아들내미 캐릭터가 나와서 맥클레인 액션지분 빼앗아가는것도 맘에 안드는데 둘의 관계가 뭔가 재미지지지도 않고 4편처럼 아 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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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결말 정보 디즈니플러스 추천 해외 범죄 액션 스릴러
다이하드 시리즈 최종장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13년 개봉한 다이하드 시리즈 최종화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입니다. 디즈니 플러스 추천 해외 범죄 액션 스릴러 시리즈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결말 정보에 대한 리뷰를 시작합니다.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정보 개봉 : 2013.02.06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 범죄 액션 스릴러 국가 : 미국 러닝타임 : 96분 평점 : 7.13 관객수 : 143만명 감독 : 존 무어 출연진 배우 브루스 윌리스 제이 코트니 율리아 스니기르 세바스티안 코치 OTT 보러가기 디즈니 플러스 예고편 정보 영화리뷰 디즈니 플러스 추천 영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맥클레인의 마성에 걸려든 남자들
주기적으로 불운한 남자, 존 맥클레인. 존 람보나 존 매트릭스처럼 한 세대를 풍미했던 어나더 존씨들과 맥클레인이 다른 점은 자의/타의의 차이에 있다. 물론 존 람보도 첫편에선 그러고 싶지 않았겠지. 그러나 시리즈가 계속 되면서, 어쨌거나 그는 전쟁과 전장을 스스로 선택했다. 뭐, 딸 구하러 간 것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존 매트릭스도 그러함. 그에 비해 우리의 맥클레인 옹께서는 전혀 그럴 의도가 1도 없었음에도 항상 테러리스트들에게 엮여든다. 이 정도면 그냥 테러에 맥클레인이 꼬이는 게 아니라 맥클레인에 테러범들이 꼬이는 거 아님? 어쨌거나 상황이 이렇다보니, 개고생의 늪에 빠지는 건 그 뿐만이 아니다. 항상 주위 누군가와 함께 빠진다는 것이 포인트. 오늘은 맥클레인의 역대 파트너들이라고 쓰고 피해자들이라
다이 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2013
화력과 물량의 공세로만 따지자면야 기존 시리즈들에게 결코 꿇리지 않는다. 그럼에도 왜 이 5편은 시리즈에 종말을 고한 망작이 된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영화가 선사하는 불편함 때문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보다보면 거북한 게 한두가지가 아님. 일단 이건 진짜 개인적인 건데, 갑툭튀 설정의 문제가 있다. '존 맥클레인'과 '홀리 제나로' 사이에 딸 아들이 하나씩 있다는 건 1편만 봐도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제작진들이 4편과 5편에서 이 설정을 활용하려 했던 것 자체는 일견 이해가 간다. 그러니까 시간이 흘러 장성한 딸과 아들이 나와 맥클레인 걸고 넘어지는 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본다고. 다만 내게 진짜 갑작스러운 것으로 느껴졌던 것은, 그 아들이 CIA 요원이었다는 데에 있었다. 물론 현실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