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페이스 - 기대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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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페이스 - 기대와 실망
크라이텍 제작, 넥슨 서비스의 워페이스. 클베에 당첨되어서 해봤습니다. 아바를 많이 했기 때문에 많은 비교가 있을겁니다. 캐릭터 생성 화면. 왠지 친숙한 얼굴들이 좀 보입니다. 아바가 다섯? 명정도의 얼굴을 제공하는데 비해 꽤나 많은 얼굴을 제공하네요. 튜토리얼 입니다. 튜토리얼은 각 병과의 역할과 무기 사용법을 순차적으로 알려주고 워페이스만의 협동 액션의 사용법도 알려주는 등 아주 완벽한 튜토리얼 이였습니다. 이펙트도 크라이엔진3인 만큼 화려하고 멋집니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튜토리얼 내내 끊기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플레이시 그래픽을 높음 -> 중간 으로 바꿨더니 좀 줄긴 했지만 기본 그래픽을 중간옵으로 해놓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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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이스 쿠테타 COUP D'ETAT 업데이트
[ 워페이스 공홈 바로가기 ] 2세대 온라인 FPS로 불리는 넥슨 / 크라이텍의 '워페이스' 가 겨울 시즌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인 '쿠테타' 를 공개했습니다. 밸런스 대격변, 협동모드의 신규지역, 타워모드, 여성 캐릭터인 '판도라' 의 업데이트가 주된 내용. 업데이트 티저 영상 밸런스 대격변부터 하나씩 살펴보자면, 워페이스의 버전 자체가 '글로벌 버전' 으로 변경되면서 경험치 조정과 함께 게임 내 아이템 성능이 전 세계 공통으로 조정된다고 하네요. 벤더 아이템들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지 전문 보러가기 ] 19일에 추가되는 신규 코옵 지역인 아시아. 러시아 등의 외국에서 서비스중인 글로벌 버전에선 이미 업데이트되어, 플레이 영상들도 유튜브에 많

워페이스를 하면서 약간 이해가 안가는게
바로 메딕이 샷건을 쓴다는겁니다. (메딕이 샷건을 쓴다고요? 어째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보통 메딕들의 역할은 후방에서 부상병을 치료하는게 목적입니다. 워페이스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죽거나 다친 사람이 있으면 치료하는게 역할이지요. 근데 쓰는 무기는 샷건입니다. 근접해서 쏴야하는 샷건이요. 저는 이해가 안되요. 후방에서 보호받아야 할 메딕들이 샷건들고 돌격 앞으로! 를 외치고 앉아있다고요? 기관단총이면 몰라도 샷건 들고 있다고요? 아 물론 저야 좋아죽지요. 본래부터 샷건의 손맛을 아주 좋아하고 본래 FPS를 잘 못하는지라 전방에서 쏘는것 보다는 후방에서 아군 지원을 하는걸 좋아하는지라 나쁘지 않아요. 가끔 오는 적에게 재세동기로 지지직 구워버리는 손맛에 아주 잘

워페이스 - 지스타 때 본 그 신작 FPS게임이 드디어 오픈
[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 최신 근미래전 컨셉의 신작FPS게임 '워페이스 (WARFACE)'가 드디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발빠르게 오픈 기념 이벤트가 진행중! 오픈 홍보용 CM은 군인개그류 갑을 자랑하는 '푸른거탑' 멤버들이 출연! 우선 워페이스의 시스템 중 하나인 총기 어태치먼트 부착 시스템. 최근 근대전에서 쓰는 것처럼 총에 추가적인 어태치먼트를 다는 것으로 총기 사용 효율을 높여줍니다. 위의 광고에서처럼 협동 벽타기 시스템도 그렇지만 이쪽의 경우 좀 더 실전적인 이미지가 강한 시스템이랄 수 있겠습니다. 광고에서 나온 협동벽타기 외에도 포복 시스템이나 질주 슬라이딩 등의 다양한 액션이 준비. 이러한 부착 도구들은 게임을 통해 입수 가능한 '벤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