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용사의 귀축미학 9화 - 이렇게나 아름다운 월야의 밤에
Post
원문 보기 →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9화 - 이렇게나 아름다운 월야의 밤에
열등 용사의 귀축 미학 9화 - 이렇게나 아름다운 월야의 밤에 이번화에서는 거의 미우 중심이네요. 아카츠키가 걱정되 아카츠키를 찾으러 떠나려는 미우의 앞에필 버넷 등장시스템이 고장나서 공격을 하면 신체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는다는 말에 미우 일행이 걱정되서 와봤으나 이미..미우는 친구들을 지키려고 필 버넷을 따돌리면서 공격하나 공격이 듣지 않습니다.필드에 남은 학생들에게 구조 명령을 내리는 아카츠키 거기에 순순히 따르는 학생회들. 아카츠키한테 한번 당하더니 순해졌음.한편 필 버넷의 앞을 막아서는 오니즈카.나루토냐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겠다는 오니즈카그러나 쳐발힐러 아카츠키는 오늘도 힐엿보던 카이도는 아카츠키한테 걸리고..아무도 없는 평원에 왔으나 거기까지 따라온 필미우도 쳐발이렇게나 아름다운 월야의 밤에 자기가
Related Posts
3 posts![[애니] 이젠 열등용사까지 다봐버렸다;;;](https://img.zoomtrend.com/2013/03/27/b0050781_51526fdaeb27f.jpg)
[애니] 이젠 열등용사까지 다봐버렸다;;;
네 그 뽕빨물 "열등용사의 귀축미학"까지 다 봐버렸습니다. 사실 다 본건 이틀전인데... 뭐랄까요 이거... 이런 이고깽물에 뽕빨물은 정말이지 너무 간만이라서 그런지 신선하더군요. 원래 이런 물은 혐오하는데 안보다가 한번 보니깐 10년전 고등학교 시절 유행하던 이고깽물 판타지가 생각나면서 나름 추억돋더군요. 덕분에 온라인매장에 쌓여있던 포인트로 소설책 3권 구매해봤습니다. 집에가면 도착해있겠네요. 그건 그렇고 유독 여주인공의 놀라는 표정인 이런 표정들이 참 맛깔나던데... 알고보니 이 작품 만든 회사가 야애니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군요. -ㅅ-a;;;;;;;;;;;;;;;;; 뭐 여튼 액션장면은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인 컨셉은 추억돋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 그

열등용자의 귀축학원 시청 소감.
약 한달전 애니플러스에서 우연치 않게 1화를 보게되어 관심이 생겨 보게되었던 애니. 마법을 사용하는 액션에 용자라는 요소. 거기에 육덕진 히로인들. 어딘가 제로의 사역마같은 느낌이 들어서 난 이 애니가 재미있어 보렸다. 변태같은 느낌의 주인공과 마왕의 딸의 인간계에서의 동거. 주인공의 힘을 갈구하는 학교의 학생회장등등. 그런데....... 이런 내의 기대는 2화만에 무참히 깨지고 말아버렸으니.... 잠꼬대로 여자를 능욕하는 주인공. 작품내에 SEX를 부각시킨 개그요소가 (가슴주무르기나 속옷벗기기?) 너무 대놓고 나오다보니 개그가 아닌 비혐오로 다가오게 된다.(사실 남정내 엉덩이따위 보고싶지도 않고 ㅡㅡ^) 그러더니 스토리는 점점 안드로메다로... 기대하던 학생회장과의 싸움은 언제나오나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12화(終) - 세계가 너를 지켜보고 있어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12화(終) - 세계가 너를 지켜보고 있어 12화가 마지막화네요. 1쿨로 끝낼줄 알았는데 2쿨.. 이번화에서는 모두의 힘을 받아서! 그리고 아레이저드로 떠납니다. 떠나기만 하고 끝.. 2쿨 당연히 하겠져;;덜덜 전설의 용사의 전설꼴은 안났으면 좋겠음..ㅋㅋㅋ그건 뭐가 뭔지도 모르겠었다 솔직히 초,중반에는 그럭저럭 내용 이해는 할수있었는데 후반 갈수록 그 하얀머리가.... 어쨌든 열등용사..사쿠뿅 나온대서 봤는데 사쿠뿅은 별로 안나오고 어휴 아쉽게 2쿨에선 많이 나오겠져^^ㅋ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