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된 파테마 - 뻔한 캐릭터, 밋밋한 서사
Post
원문 보기 →
거꾸로 된 파테마 - 뻔한 캐릭터, 밋밋한 서사
※ 본 포스팅은 ‘거꾸로 된 파테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중력 실험 이상으로 상당수 건물과 인간들이 하늘로 올라간 이래 세계는 둘로 갈라집니다. 아이가 군주국의 소년 에이지와 지하세계 추장의 외동딸 파테마는 우연히 만나 서로에 호감을 느껴 두 세계를 넘나들며 금기에 도전합니다. ‘거꾸로 된 파테마’는 요시우라 야스히로 감독이 연출은 물론 원작과 각본까지 맡은 2013년 작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위아래로 마주보고 있는 세계가 교류를 금지하고 있는 와중에 남녀가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은 2012년 작 영화 ‘업사이드 다운’을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두 개의 행성이 마주보고 있다는 설정의 ‘업사이드 다운’에 비해 ‘거꾸로 된 파테마’는 하나의 별에서 중력 실험의 오류로 인해 인위적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