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의 밀도에 관한글을 읽고 나름대로 정리

Noir|2012년 5월 15일
Posts

공격의 밀도에 관한글을 읽고 나름대로 정리

Noir|2012년 5월 15일

이 글을 읽고 느낀점을 나름대로 정리해 본다. 이 블로그의 주인께서는 공격의 밀도라 표현한것을 쉬운말로 하자면 '상대방의 공격을 막아라' 이다. 단순히 상대방이 날리는 공격을 받아라는 의미가 아니라 상대방이 공격에 들어오기 전에 봉쇄하라는 의미... 이를 위한 방편중 첫번째는 공격의 템포와 스피드를 올리는 방법 빠른 검격과 빠른 몸놀림으로 상대방을 압박하여 손을 내밀수 없도록 밀어 붙여 상대방의 빈틈을 만들어 내며 만들어진 빈틈을 더욱더 크게 만들어 상대방에게 일격을 넣을수 있다. 두번째로는 기세와 패기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법 저분 께서는 "상대방의 스피드에 주눅들지 않고 한방 한방 되갚아 준다." 라고 말씀하셨으나 이건 어디까지나 맨손 격투를 상정하고 하신 말씀... 한방이 치명상으로 이어지는

Related Posts

3 posts
수생식물 미니 연꽃 씨앗 키우기 꽃말 수련 차이

수생식물 미니 연꽃 씨앗 키우기 꽃말 수련 차이

수생식물 미니 연꽃 씨앗부터 키우기 꽃말 연꽃 수련 차이 수생식물은 개울이나 연못, 호수, 강과 같이 물 속 또는 습한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을 말하는데요. 연꽃이나 수련 역시 수생식물 중 하나랍니다. 저는 이러한 연꽃 또는 수련을 커다란 연못이나 늪에서만 키울 수 있는 식물이라 생각했는데요. 얼마전 아이가 방과후 수업에서 미니연꽃 씨앗을 가져와서 같이 키워보니 특정 품종은 집에서도 키우기가 가능하더라고요. 아주 작은 유리화분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싹을 피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사진 속 까맣고 단단해보이는 씨앗이 연꽃씨앗 일명 연씨인데요. 연꽃씨앗은 수정이 이루어진 후 원뿔 모양 꼬투리 안에서.......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17권. 핸디캡 게임.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17권. 핸디캡 게임.

_|2025년 6월 5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야기는 이번 권부터 ‘후타쓰메’ 편으로 들어갑니다. 물론 소년만화 성장물이므로 계속 수련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이 그려지는데 가면 갈수록 잇쇼가 사실 빌런이나 최종보스가 아니라 스승이란 느낌이 들고 ‘굿 캅 배드 캅’에서 ‘배드 캅’을 연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잇쇼는 여러가지 무리난제를 아카네에게 주며 갑질을 하는 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착실하게 성장을 돕고 있는데 이번 권과 현재의 연재분에선 일종의 ‘핸디캡 플레이’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카네는 무려 3년을 프랑스에서 수업했는데, 말이 안통하고 뒤에 비치는 자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