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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마스터스', 메이드 카페 '메이도리밍'과 콜라보레이션에 인기 메이드가 '여신' 카드로 등장
미소녀 소셜 카드 게임 '여신 마스터스 Powered by 아쿠에리안 에이지'가 아키하바라를 중심으로 다점포 전개를 시작한 메이드 카페 '메이도리밍'과콜라보레이션을 실시한 이벤트가 22일~12월 6일에 같은 곳에서 개최 중이다. 기간 동안 방문객에는 특전으로서 가게의 인기 메이드가 그려진 '여신'유닛 한정 카드가, 사용 가능한 일련 번호가 적혀있는 포스트 카드 등이 선물로 증정된다. 도쿄 아키하바라 'Heaven's Gate 점', 이케부쿠로의 '선샤인토오리 점', 오사카 난바의 '니혼바시 오타로도 점'에서 실시한다. '여신 마스터스'는 게임 회사 '인터 스페이스'와 '다카라 토미 엔터 미디어'가 다루는 'GREE'에서 전달 중인 소셜 카드 게임. 악한 신들에 의해 위기에 처한 '여신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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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LOST 소멸도시 WFS의 호평받던 게임인 소멸도시를 재활용한 게임인 AFTERLOST 소멸도시입니다. 근래 소멸도시 애니메이션 방영을 노리고 만든 RPG게임인데 솔직히 말해서 기대이하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흥미를 느껴서 이 게임을 하기엔 캐릭터 묘사의 퀄러티가 너무 들쭉날쭉 합니다. 반대로 이 게임을 하고 애니메이션 정주행을 하고 싶어진다? 희박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튜토 시작하면서 체험하게 되는 게임 방식은 원작 런 게임인 소멸도시를 했던 분들에겐 배신에 가까울 정도로 처참합니다. 너무 단순합니다. 까놓고 이야기하면 음모론적으로 원작 소멸도시 만들기 전에 GREE 플랫폼에 소멸도시 이름으로 만들던 구닥다리겜이 있었고 이걸 명목만 그럴싸하게 부활시킨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게임성
어나더 에덴 한글판 등장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WFS)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어나더 에덴이 출시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아직 베타 버전인듯? WFS에서 개발만을 담당한 던만추, 시노아리스와 달리 어나더 에덴은 WFS에서 직업 운영도 할려는 것 같습니다. 처음 설정을 보면 일어, 영어와 중국어를 포함하여 한국어까지 지원하는 글로버 버전으로 보입니다. 프롤로그 번역상태는 상당히 매끄러운 편이네요. 폰트도 굉장히 무난한 종류로 선택 아이템 습득 메세지도 무난 시노아리스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던만추와 마찬가지로 한글화 상태가 이정도면 합격점으로 보입니다. 툴팁도 충실하게 번역되어 있네요. 다만 아직 미출시 딱지 상태라서 그런지 공지라던가 그런 것도 없고 첫
와일드암즈 밀리언 메모리즈 간단 감상
이 게임은 그러니까 한줄로 압축하면 흰고양이 프로젝트이네요. 가장 큰 차이점은 멀티플레이가 없다는 점인데 이게 나중에 멀티플레이가 제공되는건지는 아닌지 제가 잘모르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평가는 보류하겠습니다. GREE의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으로 과거에 개발한 액션RPG들 중 상당수가 싹수가 안보이면 롱런을 못했던 과거가 있는게 문제라면 문제일려나요. 9월말에 굴직굴직한 스맛폰 액션RPG가 많이 나오는 것도 있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더 잘난 아류작이란 느낌은 없네요. 과연 롱런할 수 있을련지? 튜토에서 반겨주는 슬라이드해주지 않으면 넘기질 못하는 TIP 화면. 음... UX에 신경을 쓴다면 굳이 이렇게 구성도 안하겠지만 보통은 아무데나 클릭질하다보면 넘어가게 만드는게 일반적이겠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