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여행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마누칸섬 씨워킹 패러세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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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여행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마누칸섬 씨워킹 패러세일링

동남아시아 여행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마누칸섬 씨워킹 패러세일링

동남아시아 여행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후기에요. 5개 섬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섬은 마누칸섬입니다. 가야섬과 사피섬도 괜찮았어요. 코타키나발루 씨워킹 필수 코스인 거 아시죠? 섬 풍경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패러세일링도 꼭 도전해 보시길! 1. 코타키나발루 마누칸섬 여행 첫날 코스로 선택한 호핑투어. 동남아시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섬으로 향했습니다. 마누칸섬은 즐길거리가 풍성한 섬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앞쪽은 수심이 얕은 편이라 냉큼 뛰어들기만 하면 스노클링 가능해요. 인기 있는 섬이라 배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하더라고요. 이 주변에는 5개 섬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섬은 마누칸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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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 반딧불투어 호핑투어 후기 & 꿀팁

여행작가 박은하|2026년 5월 31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반딧불 투어, 호핑투어 이 두 가지만 잘 다녀와도 성공적 입니다.:) 저는 코타키나발루를 두 번 다녀왔고, 두 번 모두 이 투어를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하이라이트이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봉가완 반딧불 투어, 사피섬 호핑 투어 솔직 후기와 꿀팁을 남깁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왜 두 번이나 갔을까요? 발리나 방콕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볼거리가 넘쳐나는 도시도 아니지만 은근한(?) 매력이 있어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매력은 압도적인 볼거리 보단 소소한 힐링에 있어요. 사피섬의 투명한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여기가 낙원인가 싶고요. 선셋이 지는 해변에 서 있으면 잠시 멍 때리면서 생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19) 말레이시아의 관문.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Lapangan Terbang Antarabangsa Kuala Lum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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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박사님께서 인도 동부의 부바네스와르에서 출발한 에어 아시아의 항공편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공항. 보통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부르는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죠. 그래서 공항 시설이 꽤 크고 좋습니다. 말레이어와 영어로 된 안내가 가득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지난 1998년에 개항을 한 공항입니다. 지금은 열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한때 포뮬러 1 경기가 열렸던 세팡 서킷이 있는 곳 인근에 있습니다. 현재 제1, 제2 터미널 두 곳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보고 계신 장소는 제2터미널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에어 아시아가.......

[2026.03.16/CGK=>ICN]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62편 기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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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간의 인도네시아 일정을 잘 소화하고 돌아온 오렌지군 입니다. 한국의 한여름이 떠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마지막 도시인 자카르타에서는 진이 다 빠지더군요. 그래서 이때 저는 집으로 돌아갈 타이밍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기 싫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일정을 며칠 더 연장하려고 노력해 봤습니다만, 인도네시아의 추석 연휴쯤 되는 르바란 연휴가 시작되는 바람에 자리가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대기예약을 걸어놓은 항공편을 취소하고 예정대로 귀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 귀국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귀국하기 전에 제가 선택한 마지막 장소인 자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