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5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를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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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5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를 하자면

지스타 2015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를 하자면

본격적인 포스팅은 지스타 자체가 끝나고 하겠습니다만, 그리고 오늘은 또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들어가게 되신다면, 거기다 매우 초반에 가게 된다면 당장 한쪽 구석쪽에 있는 SCEK의 VR로 뛰어가세요. 그도 그럴게 이런 상황은 기본이니까요. 저 긴 줄은 모두 섬머레슨을 시연하려는 줄인데 관계자 분 말씀하시길, 제가 시연하려면 3시간 쯤 걸릴거라나? 이때가 지스타 시작한지 6분 쯤 된 시점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기 사람 없는 쪽에 가서 미쿠 VR 후딱하고 돌아다니는건데 말이지요. 괜히 나왔다가 나중에 2시간을 기다려서 말입니다. 저는 하츠네미쿠 프로젝트를 VR로 봤는데요.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는 콘서트 영상을 보는쪽에 가깝습니다. 할 수 있는건 컨트롤러를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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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5 넥슨 쿠폰 무료 나눔해요

덕질의 의미|2015년 11월 24일

클로저스랑 메이플스토리1은 이미 썼음 다른 게임에서 갖고싶은 거 알려주시면 비밀덧글로 달아드립니다 비밀덧글 볼 수 있으려면 필연적으로 이글루 회원 한정이 되겠지요 한동안 상단에 올려둡니다

이쯤에서 써보는 지스타 2015 관람기

이쯤에서 써보는 지스타 2015 관람기

예, 안녕하십니까. 지스타 첫날에 갔다가 아직까지 피곤함으로 몸부림 치고있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번 지스타는 2번째입니다. 처음에 갔던 지스타는 2012년. 그 이후 군대가고 해서 지스타에 못갔지요. 그러니까 올해가 2번째입니다. 지스타도 끝났고 하니 슬슬 떠들어보도록 하지요. 뒷부분은 차이나타운 간거니까 무시하실분은 무시해주시고요. 수능 전날이자 베테랑스 데이인 11월 11일. 저는 밤에 서울역으로 향했지요. 기차가 10시 50분 기차라서 밤에 가서 새벽에 도착하거든요. 일부러 시간을 널널하게 잡아서 서울역에서 식사를 한 후에 열차를 타고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저번 지스타의 기억 때문에 열차에 사람이 미여터질줄 알았는데 나름 괜찮더

방금 전에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방금 전에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친구 왈, 지스타 쿠폰 있냐고 하더니 구할수 있는 만큼 구해달랍니다. 그리고 쿠폰번호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달립니다. 차마 문자로는 말하지는 못했지만 당시 제 기분은- 내가 왜? 직접 가서 구해. 이거였습니다. 안그래도 12일은 2시간 늦게 개장하는데다 PS VR 체험하겠다고 2시간 이상 기다려서 시간이 없어서 득템도 별로 없는데 쿠폰? 쿠우우우우우포오오오오오온? 그런거 받을 시간 따위는 없다. 실제로 제가 이번에 가진 쿠폰이라고는 모바일게임 쿠폰 하나와 슈퍼비트 소닉을 사서 같이 딸려 온 PSN 5000원 쿠폰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모바일 게임이나 온라인 게임쪽에 별 관심이 없었던 저에게 있어서는 실질적으로 쓸모있는 쿠폰은 PSN 5000원 쿠폰 뿐이지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