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삼일절이라서 그런지 니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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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삼일절이라서 그런지 니칼이....
오늘이 삼일절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오늘 하루동안에만 학도형 니칼이 무려 3장까지 나오는 대박(?)이 터졌습니다. 지난달에는 포클과 쿠루밍, 카나리아를 풀돌까지 확보하는데에만 시간이 많이 걸렸었는데 이번에는 의외로군요. 액토즈가 요정 드랍 확률에 손을 대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네요. ㅎㅎ 그리고 지난번에 가챠로 얻은 제2형 크럭키를 합요일에 맞춰서 각성시켜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귀여운 마법소녀로 변신했더군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계 캐릭터라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덱에 올려놓고 리더로 쓰기로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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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