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에리온 EVOL 22화 간단한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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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에리온 EVOL 22화 간단한 감상평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전작과의 연계포인트와 함께 핵심 포인트를 꺼내든 22화였습니다아마 전작과 마찬가지로 26화 가량으로 끝날 스토리 분량인 만큼슬슬 하나 둘 씩 감추어둔 떡밥을 풀어가는 분위기가 상당하더군요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미카게의 켈딤병과 아쿠에리온의 싸움이 격화되며 슈레이드의 수명이 다해가는 가운데카이엔의 불행 예지가 발동하며 미코노의 납치를 어렴풋이 느끼게되고한편, 카쿠라와 아마타의 관계는 자신의 어머니를 두고 겁쟁이였던 자신과과감하게 한 발 쫓아가는 자신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분리된 존재였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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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에리온 OST : 황야의 히스 - AKINO with Bless 4
아쿠에리온 EVOL의 진히로인(야) MIXY.(...) ...농담이 아니라 이야기가 개판으로 흐르며, 정히로인인 미코노나 콩라인 제시카보다 이쪽이 더 인기가 있었습니다. 出(て)あえた奇跡(きせき)にもう息(いき)がとまりそうだよ 만날 수 있었던 기적에 숨이 막힐 것 같아 何(なに)を見(み)ているの? 무엇을 보고 있지? どこまでも澄(す)んだ瞳(ひとみ)で 어디까지나 투명한 눈동자로 二人(ふたり)だけがさわれる世界 (せかい) できっと 두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세계에서 분명히 すべてがいま始(はじ)まるから 모든 것이 지금 시작할 테니까 君(きみ)にあうために生(う)まれたと?(つた)えたいんだ 너를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전하고 싶어

하... 충격과 공포(스포있음)
그래요 창성의 아쿠에리온이랑 아쿠에리온EVOL까진 참고 봤습니다. 이건 뭡니까........ 이건......! 자막제작자님이 요괴워치 같이 한재 배우기 참좋은 애니라더니역시 명불허전......! 제가다 벡터들도 3개가 하나로가 아니라 2개로 합체...... 벡터 모양도 저 빨간거,아래 까만거 빼고는 영 안익숙하게 생겼더군요. 와 못보겠습니다. 저건 도저히 못보겠어요. 일단 앞에 OVA는 EVOL에서 슬프게 끝난 진&유노하 커플을 다른 세상에서라도 행복하게 이어준 점에서라도 만족할 만한데....... 어우 이건..... 그리고 OVA에선 EVOL쪽 벡터 말고 오리지널쪽 벡터가 나옵니다.... 다른 분들이 그렇게 까내리던 아르제보른도 전 재미있게 봤는데 살다살다 이런

차기 슈퍼로봇대전 참전 유력 작품 예상
프로젝트 크로스 존 2가 나오니 당분간 신작 슈로대 정보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쓸게 없으므로 예상이나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상을 하려고 해도 전혀 근거로 삼을만한 뭔가가 없습니다. 성우 쪽으로도 딱히 정보가 없고 작품 내에서 차기 작에 대한 힌트나 떡밥을 뿌린 것도 마땅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른 방향성으로 예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예전 글에서도 다뤘지만 로봇 애니는 의외로 돈을 꽤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봇 애니의 대부분은 반다이의 투자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니쪽 (애니플렉스)도 로봇 애니메이션이 돈이 된다고 판단을 했는지 그렌라간,발브레이브, 알드노아 제로 등 신작 로봇 애니를 꾸준히 내놓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이 두 회사가 양대 로봇 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