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부 1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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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 1화 봤습니다
대놓고 신캐릭터 있음여 기대해주세요 GJ부의 GJ는 굿잡의 GJ라더군요 고자가 아니네 1화를 보아하니 앞으로의 전개는 동네북 흰쌀밥 주인공님의 이리저리 치이는 고달픈 생활기 되겠습니다 원작이 있다는데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쪽 캐릭터가 여러모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오프닝은 뭐랄까 음.....어.....에..... 미묘했습니다 GJ부 오프닝-망상★교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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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 잡담
-이러저래 소소한 맛으로 본 물건입니다만, 몇가지 아쉬움은 남는군요. 그래도 키라라나 시온덕에 잘 봤다는 느낌, 사실 각각의 에피소드들 자체는 어디선가 많이 본 삘이많긴 합니다. -캐릭터들이 제일 보는 맛나는 요소인 물건이었죠. 사실 그거외에는 그럭저럭한 이야기랄까. 캐릭터들도 시온이나 키라라를 제하면 이야기의 맛을 살려준다는 것외에는 특별히 개성적이진 않습니다. 쿄로가 가끔 안습개그로 웃겨주긴 하는데 이거 뭐랄까...일반적인 하렘계 주인공으로 보이기 십상이라 좀 미묘, 하지만 의외로 안습하면서도 귀여움 받는 느낌같은건 잘 살렸습니다. 의외로 연애요소도 거의 없는지라 꽤나 깔끔하게 볼수 있었던 것도 인상적이네요. 거듭거듭 말하는 겁니다만 묘한 갭이 매력적인 시온이나 말하는 천연고양이 키라라는 정말 좋

(GJ부)그때 우린 몰랐습니다.-9화잡담-
"입장자유, 퇴거불가." "지나가던거 보쌈해와서 그게 무슨 말이오, 살려주시오." 젊은 날의 치기로 벌인 일이 "일단 짜르고 이야기 하자♡." "오, 제법 괜찮은데? 그런 다음 작업을..." "근데 얘 상태 좀 이상한데요 잉?""괜찮아!! 상태가 마음에 드니 다음 가자!!!" 얼마나 큰 비극을 불렀는지를 그러고 ㅇㅌㅋㄴㅋ로서의 충실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몰랐습니다. R:아니, 본인은 좋아하는 것같으니 OK 아닌가?(메가입자포 맞고 증발당한다)
GJ부 보고 있는데...
재미가 너무 소소하군요^^... 물론 캐릭터 각자의 개성은 나름 괜찮습니다만, 이야기가 너무 소소한 듯... 아직 4화까지 밖에 못봤으니 반전의 여지는 남았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뭐라해야 할지 잘... * 그래도 키라라 귀엽습니다!! 큰 고양이도 고양이라면 고양이(읭?) **시온은 그 은밀한 허당스러움이 매력...좀 소소한 재미라는게 아쉽긴 합니다만 나쁘지는 않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