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부)그때 우린 몰랐습니다.-9화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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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그때 우린 몰랐습니다.-9화잡담-
"입장자유, 퇴거불가." "지나가던거 보쌈해와서 그게 무슨 말이오, 살려주시오." 젊은 날의 치기로 벌인 일이 "일단 짜르고 이야기 하자♡." "오, 제법 괜찮은데? 그런 다음 작업을..." "근데 얘 상태 좀 이상한데요 잉?""괜찮아!! 상태가 마음에 드니 다음 가자!!!" 얼마나 큰 비극을 불렀는지를 그러고 ㅇㅌㅋㄴㅋ로서의 충실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몰랐습니다. R:아니, 본인은 좋아하는 것같으니 OK 아닌가?(메가입자포 맞고 증발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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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들 키본좌, 키본좌 하는 것이군 그래! 우리가 졌다.
그렇쟎아도 본편 소설에서는 소위 말하는 붙잡힌 공주님(......)신세가 되어 전에 비슷한 일을 당한 적 있는 본처가 구하러 갔었던데 히어로와 히로인을 모두 맡을 수 있는 만능 주인공 키리토! 아니...키리코? 과연 키리토야! 우리가 상상도 못한 일을 태연하게 해내! 전율하게 돼! 동경하게 돼!

데스티니 차일드. 흐음.
아무리봐도 처음 공개된 얼굴마담격인 케릭터인데 말이죠 말이죠. 모핑을 보니까 빼박 네리아리님이 좋아하실듯.(...) 진짜 ㄷㄹㅇㄴㄹ?(...) 여튼 출시되면 한번쯤은 깔아볼듯. * 그런데 이너월드의 느낌이 살짝나는게 불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