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형편 없었어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7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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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형편 없었어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7년 5월 26일

분명 아이맥스나 4DX로 본다면 상당한 볼 거리가 가득했을 지도 모른다. 불행히도 2D로 본다면 이 영화의 밑도 끝도 없는 황당한 깜짝쇼에 보는 내내 이상함만 느낄 지도 모른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장기 시리즈이기에 늘 전작의 설정이 영화 속에서 들어가 있다. 그런데 이번 편은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앞뒤가 안 맞는다. 첫째 예고편에서 잠깐 등장한 윌 터너가 당한 저주에 대해 말하자면 솔직히 두가지로 예상할 수 있다. 첫째는 윌 터너가 어떤 이유로 죽은 자들을 데리고 가는 미션을 수행하지 못해서 당한 것이다. 둘째는 바르보사가 만난 마녀의 힘에 의해 저주를 당한 것이다 란 것이다. 그런데 이 두가지 예상에 허점이 있다. 첫재 윌의 성격상 이전 플라잉 더치맨 선장처럼 죽은 자를 보살피지 않을 이유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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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 괜찮긴 헀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3월 27일

감독;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출연;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제프리 러쉬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2D로 봤습니다평이 안 좋긴 했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평도평이지만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보기로 마음먹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변함없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어느덧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도 5번쨰 이야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

RyuGloos|2017년 10월 1일

1. 후속작 나온다는 얘기 듣고,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최근에서야 보았다. 2. 근데 워낙 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보니 전작 까지의 스토리가 생각이 안났다.그래서 이 편에서의 남자 주인공이 왜 저러고 다니는지 잘 모르겠긴 했는데 영화 보는데는 크게 지장 없었다.대충 그러려니 하고 보면 된다. 3. 그런데 뭐 엄청 재밌지는 않았다. 4. 딱히 더 쓸말이 없네... 허허 그냥 뭐 시간죽이는 용도로는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