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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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근 3년간 잘 즐겨왔지만 이제는 그만 놓아줄 때가 된 것 같군요. 마지막이라고 해서 갈갈쇼라던가 재화 소모는 하지 않았지만 뭐...이것도 하나의 정리 방식이라는 걸로 정리하겠습니다ㅎ 그동안 함께 해주셨던 동료 지휘관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행운을 빕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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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볼넷 3개" 김원중 ERA 16.20, 롯데 뒷문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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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내가 잘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며 남 평가나 함부로 동정 하는 건 무례한거다. 위로해달라거나 도움 청한 거 아니면 남의 인생은 남의 인생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이상 남 평가를 안할 수 없다. 하지말라고 안 해지는 게 아니다. 노력 안 하는 사람일수록 남 평가를 하니 노력하는 인생이면 된다. 남평가하고 헐뜯는다고 그 사람들이 내편 아님. 없는 자리에서 똑같이 날 씹어댄다. 남 평가하는 것도 정신이 어리기게 그런다. 각자 사정있는데 남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경험해보면 그러지 않는다. 남 함부로 판단하고 뒷말하는 건 주변인에게 본인 수준 광고하는 거다. 함부로 무례하게 구는 사람.......

퍼스트 라이드 (2025년)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를 생각해 보면 아마도 그 순수함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을 하든 처음이기 때문에 두려움 반 설렘 반인 두근 거림도 같은 맥락인 것 같구요. 첫사랑은 물론이고 누군가에게 처음은 아주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평생을 두고 기억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서투르기 때문에 실수도 하고 그리고 그런 실수가 창피하기도 하지만 다시는 그런 유치뽕짝 한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은근히 그리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은(다른 말로는 떼가 묻지 않은) 청춘이기 때문에 귀여워 보인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아직 인생의 나쁜 떼가 묻지 않은 상태에서 하고 싶은 일이 있었던 청춘들의 이야기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