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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리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초코 코로네 이야기
원조 뱅드림짱 20화에서 리미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 코로네가 살아 움직이게되자 이를 '코로'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히마리와 레이야에게 자랑한 뒤, 정성껏 키우는데 어느새 리미보다 몸집이 커져버린 코로가 바다를 타고 떠나게되는 걸 훈훈하게 보내주는 리미입니다. 오마케 일러스트에 리미와 코로가 찍은 사진 옆에 놀라는 언니 유리의 모습이 나오는데, 포피파 1기 이후 걸파 외에 비중이 없어진 글리터 그린의 리더이자 리미의 언니가 오랜만에 오마케로나마 얼굴을 비춘 것은 올드팬들에겐 반가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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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겨버린 하나사키가와 여학원
폭우가 내리는 하나사키가와 여학원의 교실. 폭우가 그치자 타키, 우이카, 우미리가 정신을 차려보니 교실이 폭우로 인한 홍수 속에 표류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식량도 없이 5일간 절망의 나날을 보내던 중, 갑자기 한쪽 벽에서 충돌이 일어나 살펴보니, 포피파 선배들의 교실이었습니다.(참고로 마이아베 멤버들은 1학년/포피파는 3학년) 타키, 우이카, 우미리: 선배들이 저희들을 구하러... 카스미, 아리사, 사아야: 우리 우리도 표류됐어 ㅎㅎ 오마케 일러스트는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유행가를 부르자며 격려하는 카스미에 타키와 우미리가 당황하고 그와중에 우이카는 여전히 사키코 이름을 울부짖을 뿐...(이때 사키코는 미셸 대역으로.......

햐쿠모노가타리는 99번째 이야기만 하고 끝내는게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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