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리조트 모글 재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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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양지스키장 강사들이 죄다 나와 열심히 새로 모글을 조성했다. 올해 양지가 어형우 감독이 스키 학교 맡고 많이 신경을 쓴다. 물론 본인은 업무가 많아 스키학교일을 못본다고 미안해 하지만 이정도 변화도 고맙다. 그날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는데 기존 상단 1라인을 두라인으로 확대하고 하단에도 한 라인을 만들었나 보다. 얼마전까지도 단단한데다 우측으로 살짝 휜 블루 슬로프 특성상 모글 좌우가 균형이 안맞아 모글은 다소 부족한 나는 힘들어서 모글스키 빼왔는데 다시 들고가서 타봐야할 듯 하다. 고민은 175CM 다이나스타 모글 스키가 다소 긴 듯한 점이다. 내 모글 스키는 지금은 식스뜨 센스라고 팔리는 모델과 그래픽만 다른 똑같은 스키다. (빌려온 사진. 여기에 액시얼 턴테이블 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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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리버힐 소프트(リバーヒルソフト)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RPG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1995년에 야마구치 미히로 감독이 단편 OVA로 만든 미소녀 판타지 애니메이션. 내용은 서쪽 대륙의 연방왕국인 위슬러 왕국의 왕위계승자 제 1 후보인 ‘미네르바’ 공주가 17세 생일을 앞둔 어느날 여자만을 모은 자신만의 친위대를 만들겠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 게임은 PC9801용으로 처음 나왔지만 콘솔로 이식된 PC-엔진판과 슈퍼패미콤판이 더 잘 알려져 있다. 원작 게임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미네르바의 친위대 8명이 전부 모인 상태에서 시작해 특이한 구성을 띄고 있는데. OVA인 본작은 원작 게임의 프리퀼이라서 친위대 멤버가 모이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스키장에서 지내는 설날 차례
스키장에서도 차례도 지내고 설을 맞이할 수 있다. 지난 추석에는 곤지암리조트에서 떡도 치고 재미있었다. 이번에는 양지리조트로 가볼까나~~~ 참 이번 월요일 부터 삼일간은 오크밸리스키장에서 DJ 행사가 있던데 어른들이라면 가볼만할 듯

양지리조트에서 즐기는 가족 스키 여행
날씨가 추워 요즘 스키장 설질이 아주 좋은 상태를 유지하지만 그렇다고 스키장이 눈을 안뿌리는 것은 직무유기. 눈은 바람이 불어서 날아가기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제설을해 뿌려줘야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키장에 꼭 호수가 있는 것은 겨울내 뿌릴 눈을 만들 눈을 위한 것이다. 이 호수가 말랐다면 그해 스키장 눈상태는 메롱이라는 것이 경험이다. 지난 연말 양지리조트에서 하루 숙박하고 아침에 깨어 보니 개장 준비가 한창이다. 열심히 눈을 뿌리는 모습이 추위속에서도 더욱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어느새 레이싱 훈련을 위한 기문도 꽂혀 있고 스키 대표선수가 꿈이라는 제니는 오늘도 국대출신 어형우 감독님과 함께 열심히 훈련했답니다. 자이제 스키를 접고 실내로... 밖은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