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11월 7일 프리미어 12 한국:쿠바 - ‘김하성 결승타’ 한국 7-0 완승으로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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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승 안고 슈퍼 라운드로 한국이 3전 전승으로 프리미어 12 C조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8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쿠바전에서 7-0 완승을 거뒀습니다. 쿠바전에서 앞서 펼쳐진 호주와 캐나다의 경기에서 호주가 승리하며 한국은 쿠바전 결과와 무관하게 슈퍼라운드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쿠바에 패할 경우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치러지는 슈퍼라운드에 1패를 안고 올라가야 하는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한국은 쿠바를 꺾으며 1승을 안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쿠바는 탈락했고 호주가 C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라갔습니다. 박종훈 4이닝 무실점 선발 박종훈은 4이닝 4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으로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제구는 다소 불안했지만 타점이 매우 낮은 언더핸드 투수의 이점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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