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풍경 이모저모 : 캐나다 서부 여행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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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풍경 이모저모 : 캐나다 서부 여행 - 17

아래 사진 역시 전부 핸폰으로 찍은 것이다. 전편의 지도를 다시 올린다. 타이 축제 관람 후 Robson Street를 따라 BC Place를 거쳐 Creekside Park까지 가는 동선이다. Robson Street는 밴쿠버의 다운타운과 도시 서쪽을 잇는 주요 도로로 핵심 상업 구역이며 다음에 설명하는 BC Place에서 시작하여 Stanley Park까지 이어진다. 브리티시 컬럼비아가 캐나다 연방 가입에 공헌한 1889년부터 1892년까지 주 총독이었던 John Robson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땄다. 밴쿠버 도시 전체의 연간 평방 피트당 소매 임대료는 평균 US$135 (평당 US$4,725)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비싸다는 기록을 세웠다. 그중 Robson Street는 연간 제곱피트당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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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가 캐나다 밴쿠버에 온다고? 콘서트 티켓팅 완!

브루노마스가 캐나다 밴쿠버에 온다고? 콘서트 티켓팅 완!

Mrs.Moon House|2026년 1월 16일|음악

요즘 밴쿠버는 브루노마스가 온다는 소식에 들썩들썩~ 브루노마스.. 다들 아시죠? 모르신다면..! 아파트아파트 ~~ 로제랑 부른거 떠올리심 됩니당 ( 내 최애곡은 Die with a smile 이지만 ) 암튼 그 브루노마스가 밴쿠버에 온다는 소식! 저도 오늘 후다닥 예매를 마쳤습니다 사이트 접속 대기가 몇만명이었음 ㅋㅋㅋ 간단하게 오늘이야기랑 (그래봤자 출근..ㅎ) 콘서트 예매완료 소식 전할게용 @ 셀피는 내친구 하루의 루틴 ㅋㅋ 캐나다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 오늘도 출근길에 거울셀피 잊지않았죠 운동화신다 부츠신으니 마이 길어보이넹 ㅋㅋ * 벽에 기대서 다리 쭉 내밀고 찍으면 길어보이는 요술거울이기도 함.. 옛날에 선물받은 파타코니아.......

밴쿠버 쇼밍몰 구경 : 캐나다 서부 여행 - 41

밴쿠버는 인구가 60만에 불과하지만, 광역권인 Greater Vancouver는 250만 가까이 되어 쇼핑몰이 많이 있으나 3개만 소개한다. 밴쿠버의 Oakridge 지역에 있는 쇼핑몰인 Oakridge Center는 시내에서는 2번째로 크다. 1959년에 개장하였으니 몇 번의 레노베이션을 거쳐 지금에 이른다. 매장 크기만 16,000여 평에 이른다. 입구 모습이며 방문 인증 샷 내부 매장 모습. 잘 알려진 일반적인 유명 브랜드는 전부 다 모여 있다. 포토존에는 빠지지 않는 할머니 아날로그 카메라 시대였다면 아마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고객의 편의를 위한 푸드 코트도 있다. 다음은 시내를 벗어난 지역인 Burnaby 시에 있는 Metrotown의 Metropolis이다. 밴쿠버 남동.......

Steveston 항구의 해양 축제 - 2 : 범선 해상 전투 : 캐나다 서부 여행 - 40

지난 편에 올린 조선소 사적지 (붉은색 네모 표시)를 구경한 후 이번에는 범선 해상 전투를 구경하기 위해 Garry Point Park로 장소를 옮긴다. GE로 내려다본 모습 주차장 모퉁이에는 Fish & Chips로 유명한 Pajo's가 있다. 바로 옆의 Fisherman's Wharf, BBQ Festival이 열렸던 Rocky Point Park, 밴쿠버 국제공항 등 전부 4곳에 있다. 메뉴는 대구, 넙치, 연어 등 생선 요리와 생선 버거가 주메뉴인데 가격은 모두 $15 전후이다. 해안 공원 시작하는 곳에는 최초의 일본 이민자인 와카야마현 출신의 쿠노 기헤이가 캐나다에 도착한 지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일본식 작은 공원 Kuno Garden이 있다. 정원은 B.C.-와카야마 우호협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