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3 - 시스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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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3 - 시스의 복수
프리퀄 트릴로지를 마무리 하는 영화 복수와 분노에 찬 아나킨이 다스베이더로 변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스타워즈를 보며 가장 궁금했던 궁금증이 풀려서 매우 재미있었다. 사랑에 눈이 멀어 ㅠㅜ 덧) 시스의 복수는 시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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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시스의 복수 - ep3
스타워즈 정주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겠지요. 프리퀄 3부작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편입니다.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에서 3년 후를 무대로 하는데요, 클론 전쟁의 마지막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에서 볼거리가 굉장히 많은데, 제대로 된 전쟁 장면이 나오기 때문. 게다가 4편 이후로 나올 기체들도 여기에서부터 출연하기 시작합니다. 스토리 상으로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클론 전쟁에서 승리하지만 결국 공화국은 왜 멸망하게 되는지, 그리고 스타워즈 전체의 중심 축인 다스베이더의 탄생까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데스스타도 건설중인 장면이 가볍게 나오면서 4편으로 잘 연결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2005
다짜고짜 우주전부터 대뜸 보여주며 시작하는 영화. '할 게 많으니 싸게싸게 따라오쇼'라고 영화가 말하는 것만 같다. 그 말이 진짜인 게, 난 그리버스가 도대체 어떻게 코루스칸트에서 의장 납치 했던 건지 궁금 했었거든, 처음 봤을 때. 근데 그 설정을 그냥 오프닝 크롤 자막으로 해치우는 시리즈의 기개가 놀라울 따름이다. 더불어 그러면서도 오프닝 롱테이크에서 루카스의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 역시 느껴짐. 사실 말을 이렇게 했지, 도입부에 펼쳐지는 코루스칸트 전투는 역대 실사 영화 시리즈 속 전투들 중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그냥 존나 멋지잖아. 오비완과 아나킨의 관계는 에피소드 2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 근데 이걸 전작에서부터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번 영화가 바로 아
![[트루퍼 탐방] 클론 트루퍼 - 페이즈 2](https://img.zoomtrend.com/2017/09/20/c0225259_59c228a9c23c4.jpg)
[트루퍼 탐방] 클론 트루퍼 - 페이즈 2
페이즈 1 디자인을 지나 페이즈 2로 넘어온 클론 트루퍼들. 근본적으로는 장고 펫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페이즈 1 버전과 큰 차이가 없지만, 병과와 복무지역이 디테일하게 나뉘고 그에 따라 다양한 바리에이션 디자인이 생겼다. 그러다보니 더불어 수트의 파트도 훨씬 더 많아짐. 덕분에 페이즈 1 클론 트루퍼가 액션 피겨 같은 느낌이라면 페이즈 2 클론 트루퍼는 제법 조립식 피규어 느낌이 난다. 클론 전쟁을 다룬 애니메이션을 제외하면 실사 영화에서는 에피소드 3인 에서 조연으로 등장. 역시 가장 유명한 건-, 제너럴 코디 되시겠다. 스톰 트루퍼와 퍼스트 오더 스톰 트루퍼 등 고유명사화된 이름으로 출시되는 레고 미니 피겨 시리즈 중에서도 그 많은 트루퍼들 중 클론 트루퍼를 대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