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온 / Carry On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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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온 / Carry On (2024년)
처음부터 액션으로 달리면서 끝까지 집중을 하게 만든 영화를 개인적으로 꼽는다면 역시 [다이하드]와 [스피드] 가 바로 떠오르게 되는데요. 오늘 보게 된 [캐리온]도 논스톱 액션 영화로 보면 될 듯합니다. 그러나 이 영화에는 형사가 아닌 공항 검색대의 보안요원을 주인공으로 선택함으로 차별화를 만들어내고 됩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인공 에단은 형사가 되고 싶었지만 낙방을 하고 공항 검색대 요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 친구가 임신을 하자 자신의 일에 더 노력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무기력했던 주인공은 테러범들이 위협을 가해오자 애인과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의 날카로운 본능이 발휘합니다. 주변을 치밀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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