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할로윈 스케치

Mrs.Moon House|2025년 11월 1일|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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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할로윈 스케치

캐나다 밴쿠버 할로윈 스케치

Mrs.Moon House|2025년 11월 1일|해외여행

짧게 기록해보는 캐나다 할로윈 풍경 (비와서 멀리 안나갔고 동네에요 ^^) 밴쿠버 6년차지만 이렇게 제대로 즐겨본건 처음- "할로윈" 하나를 위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두달간 준비하고)날아와준 딸기소보루 지과누 삼촌 덕에 주니로이도 해피할로윈 보냈습니다 다운타운행이 급무산되고 어디갈까 하다 3년전 방문했던 집근처 그동네...로 출동! 집주인 아저씨 올해는 조커로 분장하고 우리 사진 같이 찍어주셨어요 사실 같이 찍는지 몰랐는데 집에와서 사진 옮겨보니 아저씨가 같이있네요 ㅎ 언제까지 이거 같이해줄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고스트버스터즈 이어 올해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이 해줘서 고마워요 주니로이 (+두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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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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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