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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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2017)

장산범(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4월 6일

2017년에 허정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5년 전 어린 아들 준서가 실종되어 정신이 피폐해진 연희가 남편과 딸과 함께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너리를 모시고 도시를 떠나 시어머니의 고향 장산으로 이사를 가서, 장산굴에 갔다가 숲속에 숨어 있는 어린 여자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돌봐주던 중. 장산범을 섬기던 무당 귀신의 타겟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장산범은 인터넷 도시 전설에 등장하는 가공의 UMA(미확인 생물체)로 부산광역시 장산 및 소백산맥 일대에 나타나는 호랑이를 닮았다고 해서 ‘장산범’이라고 불린다. 희고 긴털을 가진 호랑이의 모습을 하고 있고 환각과 성대모사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홀리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UMA의 목격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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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창문의 집 원제 :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1976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푸피 아반티 출연 : 리노 카폴리키오, 프란체스카 마르치아노, 지아니 카비나 줄리오 피지라니, 피에트로 브람빌라 '웃는 창문의 집'은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영화입니다. 아마 이 영화 장르가 코미디라 로맨스였다면 외면했을 겁니다. 그냥 진부한 제목 같죠. 그런데 장르가 호러물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창문에서 뭔가 나타나 웃는다... 상상해보면 좀 섬찟하지 않나요? 푸피 아반티 감독, 매우 생소한 이탈리아 감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양반이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모두 올랐던 인물입니다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영화 호프와 와일드 씽 드디어 공개! 첫반응 간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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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 재미있을까?! 기대포인트 셋

봄에는 역시 호러죠![어?] 그 기세를 이어나갈 호러 기대작 가 드디어 오늘 개봉합니다. 개봉 전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더니, 호러 장르로는 이례적으로 예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다 결국 1위까지 탈환했는데요. 먼저 영화를 접한 평론가와 관객들 사이에서도 나쁘지 않은 평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이라는 것이 터지고 있네요. 홍보 마케팅도 괜찮습니다. 영화 출연진들이 직접 호러 콘텐츠와 접목하며 영화 보기 전부터 으스스한 분위기를 잔뜩 빌드업하고 있고요. 과연 는 이 같은 기대에 괜찮은 답변이 될 수 있을까요? 3가지 기대포인트를 꼽아봅니다. 기대포인트 1. 어째꺼나 저째꺼나 호기심 팍팍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