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앤 블레이드, 탱자탱자 부대장
Post
원문 보기 →
마운트 앤 블레이드, 탱자탱자 부대장
앞으로 나서서 열심히 싸워보았지만 몇번 이런 꼴을 당하고 부대원들에게 민폐를 끼쳐서 쥐쥐쳤습니다. 그래 내 주제에 전투는 무슨. 그냥 예산이나 확보하고 왕한테 싸바싸바나 잘하자. 그런데 음유시인에게 피부도 시커멓고 목소리도 쉬었다며 님 시집 못감여 ㅇㅇ라고 사정없이 돌직구로 두드려 맞은 것 치고는 의외로 영주들이 호의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이것은 공대여신과 생성로직이 같은건가...? 근데 저런 과한 칭찬을 듣고 나서 뜨는 선택지가..........야........너 그러다 시집 못 가........... 어느 국가에도 소속되지 않고 떠돌다가 손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몽골이 모티브인 케르지트 칸국에 용병으로 소속이 되었는데...전쟁때 도와달라 그래서 갔더니만 소를 몰아오라고 그럽디다. 그래서
Related Posts
3 posts
구버전 NE+TC+마운트 앤 히어로즈 모드 V0.63b -저주의 에스로드편-
주로 설원 지대에 리젠되는거 같은데 이놈이 진짜 리젠이 안되는 건지... 정말 오래 찾아 다녔다. 일단 285마리 정도라 생각해서 달려가면 큰 오산 옆에 호위 부대랑 합치면 약 900마리...........리텍 너무 심하게 해서 이놈 이렇게 변하다니....리텍 복구 시키니 좀 나음....그 동안 룩딸용으로 입었던 천조가리는 버리고 갑옷입음... 그만큼 빡셈.보스가 먼저 혼자 튀어 나왔지만 무시하고 초글링을 막으러 달렸다....먼저 1차적으로 기마대를 막아 주고...우회해서 2진 보병을 향해 달려야 했다. 이 초글링들이 허스칼 기반이라서 창 던지기 시작하면 그냥 고슴도치되는거다..중간에 많은 인원이 고립됬지만.. 작전대로임. 도착인원 6기 정도.여기까지가 작전........하지만 상대는 900마리...

구버전 NE+TC+마운트 앤 히어로즈 모드 V0.63b -용병왕 편-
용병왕 코스튬을 완성하고 실험을 위해 이놈을 찾았는데 문제는 미리 적용된 파일의 세이브가 아니여서 이놈이 벗고 나오는 바람에 처음부터 다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리고 한참을 용병왕을 찾아 헤매던 결과.나는 노예왕이 되어 가고 있었다. 한참을 더 찾던 중 결국 용병왕을 찾았다. 어째서인지 그 많은 원거리놈들(석궁병199명)이 한놈도 나오지 않는 기적이 일어났고. 용병왕 무리는 이렇게 돌려깠기를 당하면서 도룩되고용병왕이 자랑하던 몇 엘리트몹만 남긴채 점점 사라져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랜스 차징의 사기적 데미지를 말해주는 장면.(용병왕이 레벨이 너무 낮았던 이유도 있었지만 완샷 당할줄은 몰랐다.) 이놈은 싸우다 말고 내 스샷이나 방해하고 있다.... 끄져라. 느린 이속에 단단한 탱커 컨

마운트 앤 블레이드, 멀고 먼 국가 전복의 길
나의 오리겔........아니아니 왕자님을 사생아로 몰아 쫓아내다니! 내 너를 용서치 않으리!!...라며 분연히 반란군에 들어가서 정말 열심히 싸웠습니다. 음, 왕국을 차지하려면 일단 기본은! 제일 우두머리를 잡아라! ...해서...국왕을 포로로 잡아봤는데...........엥...국왕을 처단하고 왕좌에 오른다던가 양위를 받는다는 선택지가 안 뜨네여...? 그래서 배기어 왕국의 모든 영토를 두들겨 부쉈습니다. 이제 하나 남았군! 이것만 점령하면! ....근데도 왕위에 오른다는 선택지가 안 뜸....................아직 잔당이 남아서 그런건가...ㅠㅠ 이 놈들을 내가 어떻게 하나하나 다 찾아서 없애지 ㅠㅠㅠㅠㅠ 한편, 그 와중에 다른 왕국 3개가 순차적으로 싸우자를 걸어서 돌아버리겠습니다



